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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계단을 보며 한지혜, 임정은 예쁜옷을 정리했봤습니다

굿걸 |2006.10.26 02:31
조회 5,32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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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구름계단을 나름대로 재미나게 보고 있네요. 누구에게나 피할 수 없는 운명이 있습니다. 세상을 다가지고 싶었던 남자.. 순수하고 성실하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 성실함으로 그의 미래가 찬란히 빛나고 있었죠. 그런 그가 죽어가는 한 여자를 살려주고 유능한 의사로 오해를 받습니다.

그날 그 선택으로 그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의 회오리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생명의 은인인 남자에게 매력적인 여자가 적극적으로 다가옵니다. 그 여자를 만날수록 모든 일들이 묘하게 꼬이게 된고, 오해는 오해를 부르고 그 오해로 예기치 않은 사랑이 싹트게되는데...점점 사랑의 포로가 되어가는 남자. 어찌할꼬...?

구름계단에서는 한지혜와 임정은 2명의 아리따운 여인이 예쁜옷을 아주 많이 입고 등장하고 계시네요. 몇개만 눈에 띄는 것을 골라봤답니다.



우선 첫번째 보이는 화사한 색상의 코트는 매긴나잇브릿지 제품입니다. 이쁘네요. 가격은 50만원대라죠. 두번째 가디건은 플라스틱 아일랜드입니다. 세번째 원피스는 클럽모나코 제품입니다. 깔끔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네요.



첫번째 한지혜가 입고 있는 블라우스,가디건,스커트는 전부 폴스미스 제품입니다. 두번째 블랙가디건이랑 붉은 원피스는 모스키노입니다. 세번째 임정은 옷은 매긴나잇브릿지, 네번째 그라데이션 니트는 에고이스트 제품입니다.



첫번째 사랑스런 연보라색 가디건은 블루 마린. 두번째 화사한 줄무늬 가디건은 까사렐, 가방은 콜롬보 제품입니다. 세번째 임정은 파란색 니트는 시슬리입니다



첫번째 자켓은 모스키노,두번째 원피스는 LA FORET 이라고 편집매장에서 판매하고 있고... 세번째 임정은 니트 가디건은 후아유 입니다.



첫번째 트렌치코트는 타임, 두번째 핑크빛 블라우스는 오브제, 세번째는 DKNY 제품입니다.



첫번째 자켓은 질스튜어드, 두번째 갈색쟈켓이랑 반바지는 DKNY, 세번째 가디건은 모스키노, 안에 탑은 빅토리아시크릿입니다. 꽃장식이 좀 과한듯하면서도 이쁘네요.



이제 마지막이네요...^^ 임정은이 입은 첫번째는 매긴나잇브릿지입니다. 두번째 한지혜 분홍색 볼레로는 쇼룸제품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쇼품은 편집매장입니당~. 이렇게, 최근 구름계단을 보면서 예쁜옷을 몇개 정리해봤습니다. 또 시간이 허락하면 다른 것도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구름계단도 열심히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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