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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직장에서 일한다는거......

샐러리맨들... |2006.10.26 10:37
조회 258 |추천 0

첨으로 글을 써보네요...

제가 다니는 회사 욕좀 써보려고요....

어떤 내용부터 올려야할지....

사표던지고 나가서 노동청에 고발해버리구 싶지만  직원들에게 미안해서....

첫번째 열받은 이야기

일손이 딸려서 직원좀충원해달라하니 안된다 합니다

그러더니 회사경비루 마누라 렉서스 사줬더군요....

두번째 열받은 이야기

그딸린 일손으루 매출을 세배나 올리고 추석에 보너스 애기하니 똥씹은 표정하구

10만원짜리 상품권 인상박박쓰면서 책상에 올리구 사라져버리드라구....

세번째 열받은 이야기

직원들 영업비 식비는 돈없어서 지급안되다하구 자기는 월급다받아가네요....

네번째 열받은 이야기

회사에 돈없다 없다하면서 출장갔다오면서는 회사법인카드로 지사위250만원짜리 시계사주구

마누라딸내미화장품막사오구....그리구 회사에는 돈이 없답니다....

다섯번째 열받은 이야기

지멋대루하는 아들놈데려다놓구(매일 지각에 지나오구싶은나오구 말구 싶은마는놈) 월급은 꼬박꼬박잘챙겨주구 직원들 사기떨어지는건 생각두 안하구....두세달전에 완전히 잠수타서 이제는 안나오나했더니 엇그제부터 또 출근시키더라구요

 

뭐할말은 많지만 그만 쓸랍니다. 직원들 눈치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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