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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답답 |2006.10.26 14:16
조회 780 |추천 0

저는 6년넘게 사기자 결혼한지 한달된 신혼입니다..

근데 저는 예전에 바람피고 이런걸 하도 봐서..

남자가 그러는건 정말 용서할수가 없드라구요..

근데..남친을 만나면서 더 그렇게 되드라고요..

첫 만남부터 다른사람들의 질투를 받았으니까요~~

그래서 힘들게 시작하여 여기까지 왔눈데..

남편이 직장에 들어가면서 여직원들과 섞이는게 싫더라구요..

모 일적으로야 얘기할수 있지만..개인적으로 사적인얘기하는건 싫어서..

안그랬음 좋겟다고 얘기했죠..근데 말은 알았다하고 전혀 그러는거 같지 않았습니다.

예전에는 싸우면 전화꺼놓고 그래서 진짜 한번은 회사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때도 싸운게..회사삼실에서 직원5명(남3여2)밖에 없눈데..그렇게 축구를 보고 오겠다고 해서.

싸웠던것 같습니다.또 결국 꺼놓고 안받길래 전화를 걸었죠..

근데 제가 그 여직원들과도 어쩔수 없이 한번 놀러갔던적이 있었는데..

어찌나 눈치주고 쨰료보고 지네끼리 속닥거림서 핸폰으로장난치고하드라구요.

그때부터 별로 안좋았는데.그날 회사로 전화를 거니까 여직원한면이봤길래..

남편을 바꿔달라고 하니까 아이씨~이럼서 바꿔주는게 제가 화가 안나겠습니다.

그래서 그여자랑 전화로 싸웠드랬요..물론 남편한테 미안하지만..

남편이 제편들어줬음 이러지도 않았을꺼에여...근데 거기서 저한테 욕을하더이다..

참내~얼마나 어이가 없던지..그래서 그이후로~쭉 회사는 다녔지만 다시잘만났죠..

글고 회사가 다른데로 인수되서 쫌더 큰 회사로 가게되었습니다.

솔직히 매너 좋고 얼굴도 생길만큼생겨..제가 더 집착하고그러는걸지도모르겠어여~

진짜 꼭 남편이랑 어디가면 신랑잘생겻다고하고.남편이 저 데려감 누가 이뿌다는말 한번

안해줍디다...ㅠㅠ

그래서 그회사에 들어가고 이번년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냥 한번 우연히 들어가본 남편 매일에 거래처 여직원한테 매일보낸걸 보게되었죠~~

개인적으로보낸건 아니지만..서류나 모이런걸 보내면서 적은매일이긴 한데..

저한텐 평소에 하지도 않는 감기조심해라 눈이 많이 왔는데 어쩌고저쩌구...

이런 다정한 말이 있드라구요...또 충격먹고 며칠동안 울고..

남편은 잘못했다고 진짜로 안그러겟다하고.....그러고 넘어갔죠~

근데 며칠전 차에있는데 어떤여자한테 전화가옵디다~~~

근데 오빠가 누구세요 하니까 그여자 하는말이 자기목소리 벌써 잊었냐고 이러면서~애기하느넫..

남편이지금전화받기 그렇다고얘기하니까 끓더라구요..

그래서 누구냐고 하니까 거래처랍니다~

그래서 그날집에들어가기전 싸웄죠~~집에안들어간다고~~

그랬더니 솔직히얘기한다고 하는게~회사 직원이었는데...인수되기전회사서부터 거래를 해서

인수되니까 아는사람이 없어 쫌 친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시는 안그런다고또 말은 그렇게 하는데~~

전 도저히 믿을수가 없어여~ㅠㅠ

제가 너무 이상한거죠~~저도이런제가 싫습니다..ㅠㅠ

넘 우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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