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에는 이 회사 하나뿐이라서 화장실도 이 회사에서만 쓰는 남녀공용화장실입니다.
좀 전에도 볼 일 보러 갈겸 겸사겸사 커피잔도 씻을려고 화장실에 들어갈려고 했더니, 이사님께서 문을 열어둔채 볼일(소변기에 서 있는 상황) 을 보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번에 처음 목격한 현장도 아니지만 사장도 그렇고 여기 남자직원들은 볼 일 볼 때마다 항상 문을 열어둔채 보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잠시 놀라기는 하지만 하도 봐와서 그 현장을 목격을 했더라도 못 본척 조용히 살짝 지날 갈 때도 여러번 입니다.
남여공용화장실은 개인적으로 너무 싫어하는데, 어쩔 수 없으니 그런 현장을 볼 때마다 사람들이 몰상식해 보일뿐입니다.
이 회사 남자들만 그런거는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