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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에 아픔!

순애보 |2006.10.27 03:26
조회 334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7살 남자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 이유는 여친이랑 저번주에 이별하고 나서

답답한 마음으로 여기에 방문하였습니다..

처음에 여기 접속할때는 왜 자기 마음을 이야기하면서 평가를 받는지 알수가 없어는데

지금에 제가 그 입장입니다.. 너무 가슴이 아퍼서 하루하루 술없이 보낼수가 없습니다.

살아온면서 이별에 경험도 많아지만 이번 처럼 이렇게 힘들경우는 처음입니다.

제 가슴 한구석에 그녀가 너무 크게 들어와서 이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겠습니다..

아직도 그 사람을 잊을수가 없어서  추억에 장소에 저도 모른게 가고 있습니다..

매일 울리지도 않는 폰을 바라보는  저의 모습에 이젱 가족들도 실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 몇번을 다짐하였지만 술이 깨면 또 그 상태로 돌아오는 제 모습에

저 스스로 자책합니다.. 

잠시라도 그녀를 잊고 생활 하고 싶지만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또 내일아침이 무섭네요..  술이 깨고나면 또 지옥으로 가는 기분 정말 생각하기도 싫고

너무 힘들네요..  저 혼자 가슴아퍼서 이렇게 있는지 아니면 그녀도 똑같은 상황이지

정말 보고 싶습니다....  더 이상 할 방법이 없습니다.. 할수 있는것을 다 동원해서

하였지만 다 허사로 돌아가네요..  이제 아픔이 언제까지 내 가슴속에 있다가 또 다른 사람에게

갈줄 모른지만 저 같이 아픔을 느끼지 마시고 옆에 있을때 다들 잘해 주시는것이 해결책입니다..

저는 아직도 그녀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평생 그녀를 제 맘속에 담고 싶네요..

영원히 좋은 추억으로 생각하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그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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