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같은 학교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남자친구는 학교에서 제복을 입고 엄격한 기숙사 생활을 하고,
저는 학교근처에서 자취를 합니다.
사귀는 둘째날에 첫키스를 하고
나흘 후 시험공부하다가 같이 잤습니다.
그냥 정말 순수하게, 손만잡구, 안기만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두번째 저희집에서 외박을 하거든요.
노는 환경이 제 자취방이라 그런지 스킨쉽이 점점 진해지네요;;
피곤하다고 그냥 방에서 쉬고싶다고, 밥먹자고 자취방오고 그러는데
거절도 못하겠구요..
사귄지 딱 일주일만에 윗속옷안을 점령한 제 남친- _-
어떻게요ㅠ
참 다정다감하고, 잘 챙겨주고, 가만히 있다가두,
"아직은 안되겠지,,,? 그래.. " 하는데.,.
암튼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들어서,,
걱정이 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아직 연예초짜라 그래요ㅠㅠ
어떻게 거절을 하며, 어떻게 자제를 시켜야할지...
도와주세요ㅠㅠ
솔직히 사귄지 일주일만에 윗속옷을 허락한 제가 잘못한거죠,,?ㅠ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