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아보험가족 입니다.
임신기에는 정서적으로 불안해 평소보다 남에게 싫은 소리도 많이 하게 될 뿐 아니라 남들의 말도 더 서운하게 느껴지겨나 민감하게 받아들여지기 쉽죠.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하는 말이나 듣는 말을 조심해야 한답니다.
소리에 의해 마음이 움직여요.
다른 사람 칭찬을 입에 침이 마르게 해도 끝에 가서는 험담을 늘어놓기 쉽상이죠. 그만큼 살다보면 남의 험담을 늘어 놓기 쉽답니다. 처음부터 미운 마음을 가지고 나쁜 말을 쏟아내다 보면 그만큼 마음도 거칠어지게 되죠. 말하는 것뿐만 아니라 귀로 듣는 것도 매한가지. 좋은 소리를 들으면 마음도 밝아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반면, 나쁜 소리를 들으면 마음도 흐려지게 마련이거든요.
사람의 마음은 소리에 아주 민감해요. 소리에 의해 마음이 움직이기 때문에 임산부는 좋은 말만 입에 담고 좋은 얘기만 들어 마음을 깨끗하게 해야 한답니다. 옛부터 그래야 아기의 사람됨이 바르다고 하였답니다.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세요.
임신을 했을 때는 될 수 있으면 남의 일에 참견하지 않는 게 좋아요. 참견을 하다 보면 자신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남의 험담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새 생명을 기르는 중요한 시기에 다른 곳에 신경을 쓰면 태교에 소홀 할 수 밖에 없으므로 아기에게 도움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 입이 간질간질하더라도 참는게 좋답니다.
소리지르면 뱃속 아기의 성미도 고약해져요.
마지막으로 그만큼 감정이 예민해져 있어 평소보다 울화가 치미는 일도 많이 생길 수 있답니다. 그리도 아기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소리지르지 마세요. 엄마가 큰 소리를 내면 아기의 성미가 고약해지거든요. 남을 속이는 거짓말을 해서도 안 되요. 거짓말을 자주하면 뱃속의 아기도 남을 속이는 일에 익숙해진다는 말도 있답니다. 그 밖에도 귓속말을 주고 받는 것도 좋지 않답니다.
☞ 내 아기, 나에 의해 많은 것이 변화될 수 있어요. 아기와 함께하는 10개월, 모든 것에 정성을 기울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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