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사귀고 헤어진지 5개월됐네요 벌써 이렇게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첨엔 죽을꺼같고 힘들더니 지금은 첨보다 괜찮아 지긴했지만 지금도 힘이드는건
마찬가지..그사람에게 이별통보받고 매달리진 않았는데..마지막만나는날
한번잘해보자고 했었습니다..안되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뒤로 연락안하고꾹꾹
참고 매일술마시고 페인처럼 생활했었어요 그러던 10월달에 우리가 첨만난날...
자꾸만생각이나는겁니다..그래서 문자를 보냈었어요..씹히면 다신연락안한다는 생각으로
오빠 잘지냈어? 이렇게 보내니 바로 저나오더군요..놀랬어요 저나가와서 새벽1시가 넘었는데..
그래서 안받을 후회할꺼같아서 받았어요 그게 시작이였네요...그날통화하고 전아무렇지 않은듯..
통화했습니다..그사람 밝아보여서좋다 더군요 속도모르고..30분정도 통화했는데..갑자기
그사람이 우는거예요 마지막헤어질때도 서로울면서 헤어졌는데..
왜울어 했떠니 안운데요 그러더니 저나끊자더군요 그래서 끊었어요 자꾸맘이 이상해서..
그뒤로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냥 밥잘먹으라구 아님 잘자라구..그사람도 대꾸를 해주더군요..
물론 내가 문자 몇번더보내긴 했찌만..그렇게 몇번을 통화하구 나보러 자꾸 존남자 만나라구
왜남자 안만나냐구 남자한테 관심없다고했죠 미얀하다면서..휴..11월달에 밥이나 먹자고
알았따고 했죠..근데 이사람 저한테 동생대하듯이 애길해요 문자도그렇구..오빠동생처럼...
어떻게 그렇게 빨리될수가있죠? 5년사귀고 헤어진지 5개월됐는데...난아직도 안되는데..
정말 맘이 다떠나서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서 이런걸까요? 어제도 문자보냈는데..
답장이 일하는데 바쁘다고 문자 고만보내 자꾸 신경쓰이자나 이렇게 왔네요 머가신경이 쓰이는
건지..난그냥 요즘싸이 가보니 힘들어 하는거같아서 웃으라고 유머 문자보냈는데 그것도 하나
보냈는데 보내지말라구..생각해보면 별뜻아닌데 전또 상처받아서 미얀하다고 신경쓰이게 해서
앞으로 안보내겠다고했죠...연락안할려구요..그사람이 올때까지 기다릴려고하는데...
자꾸저나기만 보내요...오빠동생사이가 이렇게 빨리될수가 있나요?
헤어지기전에 다신 연락안할꺼같이 하더니만...대꾸도 해주고 별뜻없는거겠죠?
제발 잊어버렸음 좋겠어요 어딜가든 그사람과에 흔적들이 너무많아요..정이란게
이렇게 무서운건지 이제서야 알았어요 바보같은 내모습 웃음을 잃어버린지 오래네요
다신 이렇게 오래연애하고싶지 않아요 한사람잊기가 이렇게 아프다니..
그리고 그사람하는말이 추석때 연락할려고했었는데 못했다네요 연락한번해볼려고했는데
미얀해서못했데요 이게 정말일까요? 이사람이 제연락기다렸을까요? 남자분들 미얀하면
정말연락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