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기도 광명사는 사람인데요..
저희 집주인이 참.. 막대먹었더군요...
저희는 이사온지 6개월 되습니다...이집이 옛날집이라서 기름보일러에
수도계량기가 하나입니다...그래서 수돗세를 사람명수대로...내고있었습니다..
솔직히 조금 억울하기도헸습니다...
저희는 여자둘이살고 거의 일하느라 집에 있을시간도없고
고작해여 씻고 빨래 정도하면 그게 다입니다.. 물론 밥은 다밖에서 해결합니다...
그런데... 2명분을 내는게 조금은 마음이 안좋았습니다...
참고로 저희 전집에서는 많이 나와도 6천원 정도가... 제일 많이 나왔거든요...
그래도 어쩝니까.. 힘이없는데.... 그런데.. 어느날 알게된사실은...
저희 수돗세를 3명치를받았더군요...
그이유직시.. 저희집에 칭구들이 자주옵니다...
물론 집 근처에서 다들살기떄문에.. 자고가는일이나.. 씻거나 그런일은없습니다..
한참후에 알고나서 저희두명이니 두명값내겟다고 그렇게 말을했습니다..
그후론그렇게 내고살았습니다.. 거의 4개월정도를 3명분을 받았더군요
그냥 그렇게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몇일전에 저희에게구러더군요....
수돗세가 4마넌이 넘게나왔다고.... 참 어의없었습니다...
그전에 3명치 받을때도 그렇게나오진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왜이리 많이 나왔어요 라고 물었더니...
갑자기 화를 내더군요.. 저는 그냥물어본것뿐이였습니다...
황당했습니다.. 자기가 아냐고 하면서 자꾸 돈을내라고 막무가네였습니다...
서로 얼굴 붉히고나서야 좋게나오더군요.... 혹시나.. 수도계량기 고장아니냐고
물었더니.. 자기집은 고장이라는건 없다더군요...
솔직히 억울합니다..전... 그깟 몇처넌이 아까운거보다..
주인아주머니 말하는게어의가없습니다... 그런말까지하던군요....
이것저것따지면 저희 집에 놀러오는 사람들까지.. 돈받아야한다나요...
그럼 자기집에는 사람들이 아예 안오는것두아니면서...
자꾸 어의없는말들만 골라합니다...
조금전에 와서는 수돗세어떻게 할꺼냐고하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말했습니다.. 솔직히 다못드리겠다고...
저희가 쓴것도 없는데.. 내는것같아서 좀그렇다고...(참고로 요번달은 제가 일본에있는칭구에게 갔다오느라고 거의집에없었습니다.)
그랫더니 그러더군요 그럼 저희 방빠지는날에 전세금에서 빼겠다고...
정말 어의가없습니다... 그게 할말입니까.. 거의 협박수준입니다...
그래서 제가그랬습니다.. 그럼 지금드릴테니까..
그동안 3명치 받은거 돌려주라고... ㅡ,,ㅡ 솔직히 치졸한거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막무가내 아줌마한테 당하는건 더 싫었습니다..
그러더니 막소리를 지르면서 그걸 왜줘야하냐고 하더군요...
서로 언성을 높이게돼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싸가지 없다고 막욕을하더군요....
참 어의가없었습니다.. 저두 예의는압니다... 그래서 욕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러던 찰나 앰미애비 나오더군요.... 나참... 그래서 그랫습니다..
나이값좀 하시라고 그랬더니 저를 밀더군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한대치고싶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어리다고 막말에
밀치기까지 하더니 욕까지 하고.. 참나...
그깟... 몇처넌이지만.. 사람 참 힘들게하네요...
언넝 돈벌어서 집을 장만해야겠어요,...
왠지 모르게 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