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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공통적이 장면들

비너스 |2003.03.20 15:36
조회 1,922 |추천 0

뜻밖의 일이 일어나면 꿈이다.(김샌다..)

앓다가 깰때 눈을 스믈스믈 천천히 뜬다.(얼굴쪽 줌~)
그리고 깼을때 옆에있는사람은 꼭 그때 잠들어있다.

슬픈일이 있을대 문을 닫고 문을등지고 천천히 내려온다.(눈물지며..)

전화로 사고등의 믿기어려운소식을 들었을때 저나기를 스믈스믈
귀에서 천천히 내린다.(바로위에꺼랑 유사함.)

놀라는 일이있거나 그걸 목격할때면 들고있던 물품들을 떨어뜨린다.
실내에선 접시에 바친 유리컵,실외에선 한가득 들어있는 과일들..
(수전증인가..)

여자가 남자를 미워죽겠다는듯이 양손을 이용해 가슴을 때리다 결국엔
남자한테 안긴다.

병원에 실려갔다는 전화를 받고 미친듯이 병원으로 뛰어가서
얼굴과 온몸에 붕대로 감겨져있는것을 보고 오열하다가
다른사람인걸알게된다.그옆에서 정작 주인공은 가벼운타박상
정도만 다쳐있다. (꽤 멎쩍어 한다..)

택시잡을때 어려움이 없다.(마치 기다렸다는 듯이..그리고
돈은 내는지 의문이다..)

또 생각나면 올릴께여~






이상출처-엽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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