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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해도 너무한 시모,시누들..

막내며늘 |2003.03.20 18:21
조회 286 |추천 0

저도 그러고 싶지만,과연 시누들이 할까 문제죠...식당들 하느라 정신없어서 자기몸 아파도 병원도 안가는 사람들인데..잘 모실까 그것도 걱정이고요...만약 잘 못해서 시아버지 마음만 상하시면 어떡하나?걱정도 됩니다....청주로 모셔도 할 사람은 저뿐이예요...큰형님은 대구 계시고, 둘째형님은 원채 시댁일은 관심없는 사람입니다...요전 시어머니 생일때도 아무말 않고 안내려올 정도니할말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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