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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할때요 ...............................

ab |2006.11.03 09:22
조회 2,285 |추천 1

그렇게 걱정할꺼는 없습니다.

원래 모든 여자는 질안에 세균을 갖고있습니다.

그것들이 냉으로 조금씩 흘러나오면서 지내게 되는데...

냉이 많거나 색이 진하거나... 냄새가나거나 간지러우면 바로 병원가야합니다.

성관계때문에오는 염증들은 꼭 아닙니다.

이런 세균들은 계속 제발하는 성질을 갖고있는데여...

몸이 좀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거나... 스타킹이나 꽉끼는옷으로 골반을 괴롭혀도 오지요!!

그리고...음부는 자주 통풍이 되어야하는데... 생리중이나 냉이 많이 나올때 외에도

팬티라이너를 하는분들!! 이거 않좋습니다.

집에서 혼자계실때는 되도록 순면질의 통풍잘될듯한 큰팬티있죠? 그런걸 입으시면 훨신좋음...

 

※자주올수있는 염증:: -자주 팬티에 냄새를 맡아보세여 냄새가 코를자극할만큼 난다면

                                  통풍이 안되고...피곤하고...골반에 무리가가서 올수있는 "진"균이라는

                                  염증일겁니다... 초기에 병원으로...ㅎㅎ

                                 -그리구...관계할때 상대가 아주깨끗이 손을 씻었는지 확인하세여

                                   조금이라도 더러운손으로 만지면 세균감염될수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오는 균은 "곰팡이"균이라는건데...

                                   음부가 지저분해지거나 피로~스트레스로도 옵니다.

                                   증상은...냉이 하얗고 알갱이같은게생길수있고...가렵습니다.

                                   

★남친구분과 관계있을때여~~

제생각엔...그 남친분도 말하기 모한데...고민하다 장난식으로 말해버린걸수있어여...

그럼~~ 님은 당황하지마시구여!!  편하게 이성간에도 여자들만아는얘기를 해주세여

남자분들은 여자보다 많이 여자에대해 아는분들도 있지만.. 소수구여!!

대부분 여자에 대해 모르고... 어쩜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으니까...

위에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얘기해주시면 됩니다...

 

☆ 여자지만 자기몸에 잘 모르시는분들...

부끄럽다고...부인과에 안가지 마시고요`~ 미스라고해도 성인여자라면 정기적으로

부인과검사나...치료하셔야합니다...

정기적으로 암검사나 피검사 꼭하셔야하구여...

몸에 조금에 이상이 있으시면 즉시가서 냉검사받으시고 염증치료하세여~~

그럼...더 청결하고... 질병 예방도 되니까여 ^^

 

 

ps 우리나라 피임계념은 귀찮아하면서 성에대한 관심은 높구 ㅜㅜ

자기관리 못하면서 상대가 괜찮은지만 의심이라도 해보구...

남자던 여자던 자기관리잘해야합니다. ☜이건 님한테하는말아니구여 제가 하고싶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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