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회사여직원

자기야? |2006.11.06 13:19
조회 2,005 |추천 0

몇일전 우연히 남친과 전화통화 하던중 회사여직원이 '자기야~~ 빨리와~~' 하며 남친을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될까요???

 

그소릴듣고나니 정이 떨어지더군요...

 

평소 남친이 여자들에게 꼬리도 잘치고 돌도 잘 던지는 그의 성격들이 떠오름과 동시에

 

회사 내에서의 남친 행동들이 눈에 펼쳐집니다....

 

기분이 정말 안좋은데....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