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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당한 세븐, 풋풋한 쌩얼 매력 '몰카' 세븐, 무예의 신동?

박승기 |2006.11.06 18:55
조회 2,544 |추천 0

몰카 당한 세븐, 풋풋한 쌩얼 매력 '몰카' 세븐, 무예의 신동?

가수 세븐이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카메라를 당함과 동시에 풋풋한 쌩얼(맨 얼굴을 의미하는 신조어)을 공개해 네티즌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몰래카메라 팀은 최근 드라마 ‘궁2’에 전격 캐스팅되어 황족의 후손으로 다양한 기예를 익혀야 하는 세븐에게 ‘궁중무술’을 가르친다며 관장과 제자들의 싸움에 휘말리는 몰래카메라를 찍었다.

이날 세븐은 몰래카메라에 당한 것에 대해 당황스러워하며 “이거 방송에 다 나가요? 메이크업도 안 하고 머리도 눌렸는데. 이거 나가면 안돼요”라고 말해 맨 얼굴이 공개된 것에 대해 부끄러워했다.

네티즌들은 세븐이 관장과 제자의 싸움이라는 험악한 분위기 속에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이 귀여웠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세븐의 깨끗한 쌩얼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현재 인터넷 상에서 인기리에 공개되고 있다.


현재 세븐은 4집 앨범을 발표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으며 드라마 ‘궁2’에 캐스팅 되어 연기자로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내년에는 미국에서 정식 앨범을 발표해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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