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청소라 갔었는데 담임이 내가 누군지 모르더군요..
작녁에도 같은 담임이었는데도 말이죠..
아시겠지만 학교행사가 많아서 자모회엄마들은
학교를 자주가잔하요...
좀 서운하더군요.. 그러면서 우리아이가 산만하다고 하더군요..
수업시간에 자꾸 신경에 거슬린다구요...
작년에 같은 자모회엄마들은 모두 촌지를 돌렸다던군요..
전 끝까지 주지 않았어요..그래서 그런지 갈때마다 않좋은 말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말이됩니까? 이년째보고 있는데 내가누군지도 모른다는것이...
요즘 선생들 정말 맘에 안들어요...
오죽하면 내가 마귀할멈이라고 부를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