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여직원이 있는데 어느날은 영화도 같이보고 그러면서 감정이커지고있는
입장인데....그여직원은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전화통화는 그사람이 부담스러울까봐 않하는 편이고 하루에 한번정도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그러나 답장이 와도 그저 네 선배도요
라는 짧은 메세지와 함께 답장이 옵니다. 이런 문자를 보내는 입장이면 어떻게 생각이 드시나요.
소심한 남자라서 이렇게 생각해보아도 저렇게 생각해보아도.. 잘모르겠내요
미친척하고 밀어부칠까? 아님 그냥 이런식으로 계속있을까
답변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