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 하다가 그사람을 만낫고 처음보는순간
순진해보여 한눈에 반햇습니다
여자친구가 있다는걸 알면서도 계속 맘속으로 좋아햇고
그러다 실수로 네이트온 친구요청을 해버렷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되어잇더군요
그래서 기왕하는김에 일촌도 맺고이래저래하다가
오빠가 양남매 하잡니다
그래서 햇습니다 .
나보다 이젠 오빠가 더 적극적으로 내게 다가왓습니다
스킨쉽도 막 하구요
여자친구가 있어서 좀 걸리길래 거부햇습니다
근데 어쩌다가 끝을보고말앗습니다 .
그이후에도 오빠가 싫어지진 않습니다 실망은 좀 했지만
여자친구랑 식구들이랑 떨어져서 타지에서 일을하고잇다는게
좀 안쓰러워 보여서 맨날 챙겨줫습니다
먹을거 사다주고 마음 많이 썻습니다 .
오빠도 절 잘 챙겨주고있구요
그치만 오빠는 내가 그저 동생으로 보이나봅니다
여자친구랑 700일이 넘엇고 이제 결혼도 할거랍니다
근데 나에게 왜그랫냐고 물으니깐
욕구때문이래요 .......................................
다 알면서도 모르는척 넘어가 줍니다
그냥 귀여운동생 . 어쩌다가 욕구해소 해주는 동생
그냥 그정도로만 보이나봅니다 .
나도 다 알고있습니다 욕들을것도 알고 내가 엔조이라는것도
다알지만 . 그냥 올려봅니다 .
답답해서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