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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 좋아 하는 그녀!!

김용 |2006.11.15 13:38
조회 257 |추천 0

우마 써먼의 모성애는 주위에서도 인정하는 사실. <펄프 픽션>에서 함께 공연했던 사무엘 L. 잭슨은 "우마는 매우 정이 많고 헌신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니 좋은 엄마가 될 수 밖에요"라고 밝히기도.


이에 대한 우마 써먼의 반응 역시 남다르다. 첫 아이를 출산하고 난 우마 써먼은 "엄마가 된다는 건 정말 섹시한 일인것 같아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만, 저에게는 제가 해본 일 중에서 가장 섹시한 일이 바로 엄마되기였답니다."라는 가장 독특한 엄마 경험을 이야기 했다고. 이제 3살박이인 큰 딸이나 곧 태어날 둘째가 과연 엄마가 섹시해서 고맙게 생각할지는 의문이지만, 적어도 영화팬들에게 두 아이의 엄마가 될 우마 써먼은 아직도 섹시하다.

현재는 파혼해서 주위를 안타갑게 하고 있지요...

우마 같은 여인네가 주위에 있는지 눈 크게 부릅뜨고

다녀야 겠어요..^^

완전히 겨울 날씨인데 삼공방님들 모두들 따뜻한

옷차림 으로 추위에 대비 하시고,,

솔로인 분들은 애인 하나 얼릉 만드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우마의 주요 출연작중에 제가 권해 드리고

싶은 작품은 다음과 같아요...

개와 고양이에 관한 진실,,, 프라임 러브,, 가타카

북회귀선,,펄프 픽션,,위험한 관계

영화 좋아 하시는 분들이시면 이중 한편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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