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아직까징 머리가 디따시 띠~~~잉하네요...
어제는 너무 달렸는것 같기도 하고, 세월탓과 건강관리 못한 내 자신을 탓해야지요.
청협 신구 회장단 이사회를 마치고,
울집 근처 회집에서 저녁식사를 하게 되어서, 마음놓고 술잔을 주고 받았는데(술을 잘 못하지만),
마주 앉은 후배녀석들이 하는말,
후배1. "히야(형), 술 먹을줄 아네.?"![]()
후배2. "그래, 난 저 형 술마시는것 첨 본다."
이거 완죤히 동물원 생쑈입니다...![]()
적당히 먹고난뒤,
선배가 운영하는 노래방에서 12:30정도까지 2차를 하였지요.
이제 집에 갔어면 싶은데,
집으로 gg한넘들 틈에 꼽사리 끼여 갈것을 이제 와서 후회한들..
나이트 가자는 말에 나이트로 향하게 되었지요....
나이트 앞에서 오뎅 2만원어치 8명이 먹고 결국 입~~장....
어서 옵쎠~~~입구 아지아 덩빨과 인상 정말 지대로 비츄더라...
새벽3시까지 미쳤지요......내가 왜 이럴까?.예전엔 안 그랬는데....
아침에 눈을 떴을때 머리 깨지는 줄 알았음다.
출근 못한다고 사무실에 전화하라는 집사람 핀잔에 전화를 하고,
11:00정도에 현장으로 달렸읍니다.
여러분~~
음주가무는 적당히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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