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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사시는분이나 견본주택 가보셨던분 의견을 듣고 싶어요.

어제 수원인계 래미안 을 다녀왔어요.

래미안 광고보면 뿅 가겠던데

실제로 견본주택을 가보니~ 영~ 현찮더라구요. 저만 그런가.

혹시 인계래미안 모델하우스 다녀오신분 의견은 어떠세요?

평당 분양가에(1250)에 비해서는 쓰여진 내구제도 여지껏 본 아파트 견본 중에 제일 못한거 같아서요. 보통 모델하우스가면 전시용이라 할지라도 되게 력셔리 하다 멋있다 나두 이렇게 살아보고프다 란 생각에 뜬구름 잡기 일쑤인데..

어제 가보고선 신랑두 별루라고 하더라구요.

래미안 브랜드로 다른 아파트도 그런건지..

34평은 제가살고 있는 이 오래된 32평 아파트 보다도 넓지 않게 빠졌더라구요.

사람이 많아서 그렇게 느꼈는지..

확장을 안하면 다리 뻗고 누우면 딱 맞을래나.. 하하하 이건 좀 표현이 과장된거 같구요 어쨌든  교통이 좋다고 해서 청약하려 했는데 신랑이 하지말자구 해서 안하긴 하는데.

궁굼해 지네요. 래미안은 그래도 알아주는 삼성 건설사인데..

기대가 컸는디 좀 거시기 하세요.

얼마전 광주 오포에 우림필드를 보고나서 눈이 높아졌나. 하하하

우림필드 52평... 휴우  아주 뽕 가겠던걸요.. 부러워요 그런데서 살 사람들이.. 흑흑

바로옆에 롯데캐슬도 내구제가 꽝이던데 역시 우림필드를 보고나서 봐서 그런가봐요.

다른게 눈에 안들어오네요.

래미안 사시거나  모델하우스 가보신분 계시면 의견좀 나눠주세요.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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