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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맛candy의 추리 시리즈] 진실의 끝 - 7

농약맛candy |2006.11.21 10:40
조회 395 |추천 0

흠... 이 이야기를..언넝 끝내야 겠네요..

답답해서리;;

끝내는 대로.. 속새로 들어갈랍니다...[뭔말이래ㆀ]

말하는 내용만 틀리지..

스토리하며;; 패턴하며.. 죄다 똑같더라구요..

뭐가 자극적이고.. 내키지 않으면서..끌리는..

뭐..그 있자나요~ 알믄서..

암튼.. 그런거.. 써보고 싶네요..

자극적이면.. 여기 못쓰남;;? 19급 올리면..나 큰일나는거 아닌감;;

암튼.. 그때 생각하믄 되고;;

 

경고 : 이 글을 100%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

으~..

머리가 저린다고 해야하나..

온몸이 저려서.. 꿈쩍도 모하는 것과 같은...

조금만 움직여도..머리가 울리는 것 같다..

나...아직 살아 있는거 맞지..?

머리 압박이 조금식..수그러 들면서.. 알았다..

그리고..너무나 짙은 냄새..

아니..이미 내 코는 마비가 된 상태..

그리고.. 보고 말았다..

냄새의 정체를..

 

"으..으아~~악.."

"저..저거 뭐야~!!"

분명,.. 사람이다..

사람인데.. 죽은지 좀 된듯.. 부폐가 진행중인 듯 하다..

그 물체를 가리키면서.. 부르르 떨면서..굳어 있는..나..

뒤에서 소름기치는 소리가 들렸다..

?? : 히......히.......

차마..눈을 돌릴수 없었으나..

내 의지와는 다르게..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그의 눈빛.. 어제와 다르다..

분명 경계는 계속 하는 것 같은데..

어딘가.. 슬픔에..잠긴눈..

무슨 용기가 생겼는데.. 말을 건냈다..

 

나 : 당신 뭐야?

      저..저거.. 아니 저 시체는 뭐야?

      왜 여기 있는거야?

그때.. 번뜩이는.. 그의 눈빛..

한순간에..얼어붙어.. 굳어 버렸다..

나 : ......[ㄷㄷㄷ;;;]

?? : 내.........동......생......

나 : 도..동생?

 

약간..정신분열증으로 보이는 것 같다..

동생이 죽은 충격..?

아마도.. 그래서..말 또한 느려진 것 같다..

 

나 :  여..여기서 뭐하는 거야?

?? : 동..생..이...아....파...

       아......파........

나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 나쁜사람 아니니까.. 그만 경계 풀어요..

      꿈에서.. 당신인지 모르지만.. 여기서 말하는걸 들어서..

      여기에 와 본것 뿐이니까..

?? : [아무말 없이 바라본다..] .......

나 : 무슨 말인지..정확히 못들었지만..

       살려 준다는 말과.. 괜찬다는 말.. 등등.. 위로하는 것 같았어요..

?? : [놀란다..그리고.. 무언가 말할 것처럼.. 입을 실룩거린다..]

나 : 경계하지 말고..천천히 말해 봐요..

?? : ........

나 : 잠시 나갔다 올게요..

?? : 가....지.....마.....

나 : 가는 게 아니에요.. 저기에 있을게요..

 

문밖으로..나가.. 경찰과.. 119에 연락을 했다..

도와주고 싶어서..

처음엔.. 저사람이 범인이라 생각했다..

일부분이.. 비슷해서..

그..부분이 비슷하다고..범인으로.. 생각한..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동생을 잃어 슬픔에 잠긴 사람에게..

 

얼마후.. 경찰과.. 119 구급대원분들.. 구급차까지..

 ?? : 시.....시.......러.........

        나.....쁜......사....람.....!!

진정재를 넣었고.. 잠자해 졌다..

마무리..짓고.. 나는..집으로 돌아 왔다..

 

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꿈에서..나와서..

재체 왜지? 왜 나온거지?

아직..온몸이..긴장이..덜 풀린것 같다..

'정말...무서웠어..'

다음에.. 병원에 가서.. 대화.. 해봐야 겟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 3일 후 -

그런 일이 있은 후..

3일동안.. 예지몽도.. 악몽도.. 아무것도 없이..

편한한..생활을 했다..

두통까지..말끔히.. 이런 시간이 올 줄이야..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살인 사건..

지금..이 시간은.. 정적기간 일듯..

아니면..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린..

경찰들 때문에.. 먹이감.. 탐색중 일지도..

 

이름 모를 그 있다는 병원에 다시 찾아가 보기로 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러는지..

 

☆☆세브란스병원..

 

병원은 찾았지만.. 이름도.. 모르는데..어떻게 찾나..

아.. 경찰분이나..119분들은 알고 계실 것 같군..

전화를 할려는데.. 저 멀리서..누가 나를 부른다..

?!

나 : 소장님?

      여기는 어쩐일로...

경찰 : 저번에.. 전화해서... 대려간 사람..

         말을 안해~

나 : 어디에 있죠?

경찰 : 중환자실에 있지..

          동생~동생.. 이말말고 하는게 없어..

          대체 왜 전화 한거야?

나 : ........

      아무튼..제가 가보겠습니다..

 

중환자실...

-달칵..팡 -

그가..나를 알아보는 것 같다..

첫만남에 비해..많이 깨끗해 졌지만..

어딘가..불안한..모습..

 

나 : 괸찮아요?

?? : ........

 

-똑똑..-

의사가 들어온다..

나와 할말이 있다며.. 도용히 나가자고 한다..

 

의사 : 흠.. 정신적 충격이 심합니다..

나 : 네..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요?

의사 : 네?!  저분과.. 어떤 관계...

나 : 관계라기..보가.. 처음 신고자라고..해야겠지요..

      처음..대화도 해보고..

의사 : 동생이..죽었다는 것을 인정을 안하니..원..

나 : 지금도 동생을 찾나요?

의사 : ......

나 : 그렇군요.. 잠시..단둘히 얘기 하고 싶은데..

      도청도.. 카메라도.. 전부 금지하시고..

      제가 나오기 전 까지 아무도 출입을 금지해 주세요..

의사 : .......... 알겠습니다..

 

-달칵..팡 -

나 : 경계하지 마세요..

      당신을 돕고 싶어서 그러니까..

?? : ......... 거..짓..말..

나 : 정말이에요.. 그리고..동생.. 너무 아파서..

      하늘로 올라갔어요.. 더이상 아프지 않도록..

?? : 동....생....동..생.. 동생살..려내..!!![번뜩..]

나 : [움찔..] '동생에 대한 충격 때문에.. 말이 잘 안트인건가?'

      진정하세요..

      난 당신이..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을 뿐이에요..

?? : 미.안.해. 동생.아..

 

다독여 주고 싶어.. 살며시 다가가.. 들을 만졌다..

그는..흠칫 놀랐고.. 다시 나를 경계하기 시작했다..

 

나 : 여기에..당신과..저 말고 아무도 없어요..

      난 정말 당신 도와주고 싶고..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 : [그저..바라본다..] 당신..착.착한사람. 같아.

나 : 고마워요..

?? : 졸려..

나 : 내일 다시 찾아 올게요..

 

-달칵.. 팡 -

내일쯤이면.. 뭔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를 믿고 얘기해 준다면.. 말이지만..

 

경찰 : 이바.. 어때? 무슨말 해?

나 : 아뇨.. 아직..

경찰 : 거봐.. 저런걸 왜 신경 써가지고..

나 : 근데.. 제 꿈에 나타나서.. 가게 된거에요..

       이유는 아직 몰라요..

       그가..왜 나타났는지를..

경찰 : ........

         허참.. 이걸 믿어..말어..

 

세상에는..믿을 것도.. 믿지 못할 것도..많다..

어떤 것이..진실이고..거짓인지.. 모르겠다..

진실이든..거짓이든.. 그냥 믿고 싶다..

진실속에는 거짓이 있고.. 거짓속에는 진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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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완결 아닙니다..ㆀ

하~ 무슨 연극하는 것도 아니고..

대갈호가 많이 나오고..

글을 위주로 써야 하는데..

뭔놈의 대화가 이리..마니 나오는지;;

줄여야 하는디;;

이게..무슨 소설인지;;

대화소설...ㆀ

 

상콤한.. 10시 40분..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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