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이 이야기를..언넝 끝내야 겠네요..
답답해서리;;
끝내는 대로.. 속새로 들어갈랍니다...[뭔말이래ㆀ]
말하는 내용만 틀리지..
스토리하며;; 패턴하며.. 죄다 똑같더라구요..
뭐가 자극적이고.. 내키지 않으면서..끌리는..
뭐..그 있자나요~ 알믄서..
암튼.. 그런거.. 써보고 싶네요..
자극적이면.. 여기 못쓰남;;? 19급 올리면..나 큰일나는거 아닌감;;
암튼.. 그때 생각하믄 되고;;
경고 : 이 글을 100%허구 이므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믿으시면..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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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머리가 저린다고 해야하나..
온몸이 저려서.. 꿈쩍도 모하는 것과 같은...
조금만 움직여도..머리가 울리는 것 같다..
나...아직 살아 있는거 맞지..?
머리 압박이 조금식..수그러 들면서.. 알았다..
그리고..너무나 짙은 냄새..
아니..이미 내 코는 마비가 된 상태..
그리고.. 보고 말았다..
냄새의 정체를..
"으..으아~~악.."
"저..저거 뭐야~!!"
분명,.. 사람이다..
사람인데.. 죽은지 좀 된듯.. 부폐가 진행중인 듯 하다..
그 물체를 가리키면서.. 부르르 떨면서..굳어 있는..나..
뒤에서 소름기치는 소리가 들렸다..
?? : 히......히.......
차마..눈을 돌릴수 없었으나..
내 의지와는 다르게.. 그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러나..그의 눈빛.. 어제와 다르다..
분명 경계는 계속 하는 것 같은데..
어딘가.. 슬픔에..잠긴눈..
무슨 용기가 생겼는데.. 말을 건냈다..
나 : 당신 뭐야?
저..저거.. 아니 저 시체는 뭐야?
왜 여기 있는거야?
그때.. 번뜩이는.. 그의 눈빛..
한순간에..얼어붙어.. 굳어 버렸다..
나 : ......[ㄷㄷㄷ;;;]
?? : 내.........동......생......
나 : 도..동생?
약간..정신분열증으로 보이는 것 같다..
동생이 죽은 충격..?
아마도.. 그래서..말 또한 느려진 것 같다..
나 : 여..여기서 뭐하는 거야?
?? : 동..생..이...아....파...
아......파........
나 :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 나쁜사람 아니니까.. 그만 경계 풀어요..
꿈에서.. 당신인지 모르지만.. 여기서 말하는걸 들어서..
여기에 와 본것 뿐이니까..
?? : [아무말 없이 바라본다..] .......
나 : 무슨 말인지..정확히 못들었지만..
살려 준다는 말과.. 괜찬다는 말.. 등등.. 위로하는 것 같았어요..
?? : [놀란다..그리고.. 무언가 말할 것처럼.. 입을 실룩거린다..]
나 : 경계하지 말고..천천히 말해 봐요..
?? : ........
나 : 잠시 나갔다 올게요..
?? : 가....지.....마.....
나 : 가는 게 아니에요.. 저기에 있을게요..
문밖으로..나가.. 경찰과.. 119에 연락을 했다..
도와주고 싶어서..
처음엔.. 저사람이 범인이라 생각했다..
일부분이.. 비슷해서..
그..부분이 비슷하다고..범인으로.. 생각한..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 동생을 잃어 슬픔에 잠긴 사람에게..
얼마후.. 경찰과.. 119 구급대원분들.. 구급차까지..
?? : 시.....시.......러.........
나.....쁜......사....람.....!!
진정재를 넣었고.. 잠자해 졌다..
마무리..짓고.. 나는..집으로 돌아 왔다..
범인이라고 생각했는데..
꿈에서..나와서..
재체 왜지? 왜 나온거지?
아직..온몸이..긴장이..덜 풀린것 같다..
'정말...무서웠어..'
다음에.. 병원에 가서.. 대화.. 해봐야 겟다..
무슨일이 있었는지를..
- 3일 후 -
그런 일이 있은 후..
3일동안.. 예지몽도.. 악몽도.. 아무것도 없이..
편한한..생활을 했다..
두통까지..말끔히.. 이런 시간이 올 줄이야..
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은 살인 사건..
지금..이 시간은.. 정적기간 일듯..
아니면.. 너무 많은 것을 알아버린..
경찰들 때문에.. 먹이감.. 탐색중 일지도..
이름 모를 그 있다는 병원에 다시 찾아가 보기로 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무슨일이 있었길래.. 그러는지..
☆☆세브란스병원..
병원은 찾았지만.. 이름도.. 모르는데..어떻게 찾나..
아.. 경찰분이나..119분들은 알고 계실 것 같군..
전화를 할려는데.. 저 멀리서..누가 나를 부른다..
?!
나 : 소장님?
여기는 어쩐일로...
경찰 : 저번에.. 전화해서... 대려간 사람..
말을 안해~
나 : 어디에 있죠?
경찰 : 중환자실에 있지..
동생~동생.. 이말말고 하는게 없어..
대체 왜 전화 한거야?
나 : ........
아무튼..제가 가보겠습니다..
중환자실...
-달칵..팡 -
그가..나를 알아보는 것 같다..
첫만남에 비해..많이 깨끗해 졌지만..
어딘가..불안한..모습..
나 : 괸찮아요?
?? : ........
-똑똑..-
의사가 들어온다..
나와 할말이 있다며.. 도용히 나가자고 한다..
의사 : 흠.. 정신적 충격이 심합니다..
나 : 네.. 어느정도는 알고 있어요?
의사 : 네?! 저분과.. 어떤 관계...
나 : 관계라기..보가.. 처음 신고자라고..해야겠지요..
처음..대화도 해보고..
의사 : 동생이..죽었다는 것을 인정을 안하니..원..
나 : 지금도 동생을 찾나요?
의사 : ......
나 : 그렇군요.. 잠시..단둘히 얘기 하고 싶은데..
도청도.. 카메라도.. 전부 금지하시고..
제가 나오기 전 까지 아무도 출입을 금지해 주세요..
의사 : .......... 알겠습니다..
-달칵..팡 -
나 : 경계하지 마세요..
당신을 돕고 싶어서 그러니까..
?? : ......... 거..짓..말..
나 : 정말이에요.. 그리고..동생.. 너무 아파서..
하늘로 올라갔어요.. 더이상 아프지 않도록..
?? : 동....생....동..생.. 동생살..려내..!!![번뜩..]
나 : [움찔..] '동생에 대한 충격 때문에.. 말이 잘 안트인건가?'
진정하세요..
난 당신이..그동안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고 싶을 뿐이에요..
?? : 미.안.해. 동생.아..
다독여 주고 싶어.. 살며시 다가가.. 들을 만졌다..
그는..흠칫 놀랐고.. 다시 나를 경계하기 시작했다..
나 : 여기에..당신과..저 말고 아무도 없어요..
난 정말 당신 도와주고 싶고..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 : [그저..바라본다..] 당신..착.착한사람. 같아.
나 : 고마워요..
?? : 졸려..
나 : 내일 다시 찾아 올게요..
-달칵.. 팡 -
내일쯤이면.. 뭔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를 믿고 얘기해 준다면.. 말이지만..
경찰 : 이바.. 어때? 무슨말 해?
나 : 아뇨.. 아직..
경찰 : 거봐.. 저런걸 왜 신경 써가지고..
나 : 근데.. 제 꿈에 나타나서.. 가게 된거에요..
이유는 아직 몰라요..
그가..왜 나타났는지를..
경찰 : ........
허참.. 이걸 믿어..말어..
세상에는..믿을 것도.. 믿지 못할 것도..많다..
어떤 것이..진실이고..거짓인지.. 모르겠다..
진실이든..거짓이든.. 그냥 믿고 싶다..
진실속에는 거짓이 있고.. 거짓속에는 진실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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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핫.. 완결 아닙니다..ㆀ
하~ 무슨 연극하는 것도 아니고..
대갈호가 많이 나오고..
글을 위주로 써야 하는데..
뭔놈의 대화가 이리..마니 나오는지;;
줄여야 하는디;;
이게..무슨 소설인지;;
대화소설...ㆀ
상콤한.. 10시 4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