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월급 2달치 밀려 한달치만, 것도 10만원 떼고 100만원 수표 덜렁받은 사람인데요~ㅜㅠ;
내일이 또 월급날인데 그것에 대해선 말도 없고, 그것보다 한달전부터 일그만둬야지 생각하며,
이달말일까지만-이라고 혼자 생각했는데요~관둔단 말이 안나와요~ㅜㅠ
오늘이나 내일 월급 또 말도 없으면 관둔다 말해야 하는데, 그것도 1주일 남기고는 촉박한가요?!?
사장이 사람구하고 인수인계 해야한다 그러시면 엉겁결에 다음달까지 이어질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그것보다 돈이 어디서 좀 풀렸는지 여유가 생겨 밀린 국민연금, 고용, 건강보험료에 신경을 쓰시데요~
이름만 올라있는 대표이사, 이사, 감사 등 3-4명 보험료가 밀려 몇백인데...
그걸 연금공단가서 정리하는 방법을 알아오셔 이사회 회의록을 작성해 급료를 안받기로 했다하고..
<질문1>자격상실 같은 서류를 작성하면 이미 청구된 것도 감면이 되나봐요??@,@;;
저는 경리라도 그런걸 잘 몰라서요~ㅜㅠ
근데 문제는 여태 신경도 안쓰고, 신청도 안했던 제 4대보험을 신청하시려나 봅니다!!!ㅡ,.ㅡ;;
저한테 그거 서류에 주민번호, 가족관계 쓰게 하시더라고여~어뜩해요??
그만두려는 말만 못하고 있지, 맘다 떠났는데....ㅜㅜ
올해 2월말에 들어왔는데, 3월부터라고 쓰셨더라고요..그럼 지난 달것들이 다 처리가 됩니까?!
<질문2>그럼 밀린 보험료를 다 내주신단 소립니까?! 첨부터 계약조건이긴 했지만요...
왜 관두려는 마당에 이제와서......ㅠㅠ
<<질문3>>그거 서류 제출하고 돈 내시기 전에 빨리 관둔다고 말씀드려야 겠죠???
머 갑자기 감정 상한 일이 생기지 않은 담에야, 표면상 네네~거리고 잘 댕기다가..
(월급 신경쓰이는 것만 빼고...->사장은 그게 문제라고 생각지 않는게 문제...)
갑자기 관둔다는, 것도 이달말까지 -라는 말이 도저히 안나옵니다...
더구나 자기딴엔(사장) 어제 한달치라도 챙겨줬고, 조금 잘해주려는 척은 하는 마당에~
그러면 괘씸하고, 안좋게 생각할것 같네요...저 소개해주신 아빠사무실 아저씨도...신경쓰이네요~ㅜㅠ
머 그만두는 이유로 다른 핑계라고 댈까요?! 아니면 솔직히 월급밀려 주셔서 힘들다고....그러면서
쉬다가 적성에 맞는 다른 일도 찾아보고 싶다고-란 말은 안하는게 더 날까요??ㅜㅠ
아니면 부모님 핑꼐도 대면서, 그만 나가라고 했단 말도 할까...웅~고민이네요..............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