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톡을보니까 여자친구와의 관계적은 다이어리때문에 남자분이 고생한 얘기가 있더라구요..
제가 지금 그 상황입니다..남자친구랑 사귄지는 6개월도 안됐는데요. 저랑 남자친구는 관계를 갖은적
이 없어서 다이어리에 그런 내용은 없어요.
문제는 제가 거짓말을 한게 다 써있거든요..
추석전날 부모님이 먼저 가지는 바람이 남자친구랑 계속
놀았던거..찜질방 등 제가 절대 외박은 안되는데...그 당시에 엄마가 물어봐도 아니라고
잡아 뗐거든요... 엄마가 너무 상처가 크십니다..1주일채 얼굴도 못보고 말도 못했어요
각자 방에서 나오지 않구...저또한 너무 힘들구요.
오늘이 그 일 있은지 6일째 되는날인데요. 그러니까 그일있고 처음맞는 주말입니다.
저는 조금이라도 반성하는 모습을 보여드릴려고 남자친구 만나기가 상황이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오늘은 못만날것같다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상처가 너무 크더라구요
저는 어제 엄마가 편지를 저한테 쓰셔서 보고 울다가...내가 엄마한테 너무 큰 상처를 준것같아서
저도 똑같이..상처를 받자..하는 생각에 남자친구한테 헤어제자고 까지 말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붙잡았거든요...남자친구 저희 엄마때문에 둘이 통화하다가 너무 상처받고..
저때문에 두번 상처받았어요...저또한 너무 힘들어서 밥도 못먹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엄마상처를 어떻게...회복해야할지...남자친구또한 받은 상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중간에서 너무 힘드네요...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