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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말부터 해야할지...
3일전 저희는 작은일 싸움에 크게 싸우게 되었지요.
근데... 그싸움에 반찬 에 대해 말하더군요...아찌...가...
저희는 7살 차이나는 맞벌이고요
제가 평일은 19시 끝나고 목욜은 야간 진료 있어 21시 끝나고 토욜은 16시 끝나요.
그러나 국이나 찌개는 제가 직접 하고 반찬만 은 사다 먹습니다.
그렇타고 1주일 내내 사다 먹는건 아니고요 일욜에는 제가 3 가지 정도는 직접해 주어 휴일에는 먹습니다. - ((1주일 반찬하기에 제가 쉬는 시간이없어 이렇게 하고있어요))
근데... 꼬옥 싸우면 가만히 있는 저에게 반찬에 대해 투덜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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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왈-난 사다주는 반찬 맛없다고 누가 가지수 많이 해달라했냐고... 반찬 직접해라 이런식으로 저에게 모질게 말합니다.
저 또한 아찌 입에 맞게 먹으면 저 못 먹습니더.
맵고 짜게 먹는터라... 저랑 정 반대지요.(싱겁게 먹어요) 하지만 저 한마디 안하고 같이 먹습니다.
이런 저에게 꼬옥 싸울때 마다 말을 이런식으로 해야하는지... 이번에는 울고말았지요
맞벌이 주부님들... 제가 뭐 잘못햇는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그리고 다들 반찬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이번에 싸우고나성 저 아침밥 안한다 선언 했슴다.
근데 - 너가 할 도리는 해라 - 며 말하고 출근을 하고(월욜에)
오늘에는(화욜) 제가 청국장에 김치에 무우김치 내 놓았습니다. 그 말대로 가지수 3가지...
근데 맞벌이 주부님들 남푠 더 먹일려 하는 마음 다 똑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