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예전엔 한국도로공사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요며칠 사이 갑자기 관심이 많아졌다.....
그래서 오늘 도로공사 홈피에 들러 봤다.....
거기에도 직장 여성의 애환 ...비슷한 코너가 있었다...
넘 재미있엇다.....
난 예전엔 고속도로 톨게이트를 무심코 지나 다녔다...
다만 징수원들이 노고가 많겠다는 생각만 무심히 했다....
그런데 오늘 혹시나? 했던 생각이 역시나~ 생각이 든다....
난 이제부터 한국도로공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기로 했다.....
내가 내는 세금이 아깝지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