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아직 결혼에 대해 구체적인 얘기가 오가는건 아닌데요..
혹 요리를 좀 하시면.. 아니 잘 못하셔두 아침 준비 하셔서 같이 드시는건 어떨까요?
전 아직 학생여서.. 조은 선물 못 해드릴꺼 같아서..
어머님 생신에 아침에 가서 미역국이랑 잡채랑 그냥 전 좀 부치고 ..
나물 무치고 생선 굽고 그정도 해드렸어요..
물론 남친이랑 같이 했구요..
아버님 생신때도 아침에 가서 남친이랑 음식해서 같이 아침 먹었구요..^^
정말 조아하시더라구요..^^
올해는 케익 만들 시간이 없어서 그냥 케익 사서 같이 생일축하 했구여..
< 요리 하는거 조아해요..>
어차피 결혼 하시면 하셔야 하는데 서툴어도 이쁘게 봐주실꺼에요..
비용두 저희는 누나들이 다 결혼 하셔서..
네명 먹을 양만 준비했더니 3만원두 안들던데요...^^ 조금씩 했어요..
시간이 되시면 준비해보세요.. 저녁두 괜찮쿠여...
암튼 결혼 추카드리고요... 생신 잘 챙겨드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