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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하네요....

ㅠ.ㅠ |2003.03.28 17:58
조회 981 |추천 0

7년간의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지 이제 2주정도가 지났습니다... 그후로 전화한통 안했습니다..서로

전 아직 미련인지 그 사람을 잊을수가 없어 매일 힘들어합니다... 잠두 잘수가 없구 온통 그사람 생각으로 힘들게 지내고 있습니다...차마 전화를 할수가 없어 이틀걸러 한번씩 메일을 남기곤 합니다...

제 잘못으로 헤어진거라 제가 그 사람에게 면목이 없어서....

그사람도 제게 잘못한거 많습니다... 첨은 제가 그사람싫어하는 술을 마신거 밖에 없는데 그 사람이 저에게 욕을하더군요,,아주 심한 ... 첨으로 한게 아니어서 제가 넘 화가나서 저두 같이 욕을했죠

다신 안할거라구 또 그럼 그땐 끝이라구까지 말했는데...이사람 그 이유만으로 제게 암 생각없이 하더라구요......... 그걸 가만히 있을수가 없었습니다...그래서 넘 화가나서 저두 했져,,,,,,,,

지금 생각함 많이 후회가 됩니다....

욱 하는 성질만 아니면 정말 천사표인사람이거든요,,,,,,,, 제게 너무 잘해주구 애교도 저보다 많구 가끔씩 절 웃게해주던 그런 사람이었는데........

7년동안 많이 싸우구 헤어진것두 여러번 되지만...이번처럼은 아니었거든요

제가 이사람을 잊지 못하는게 바보같은짓을까요?

지금 이사람 갑자기 그 일이 있고난후 말없이 메일루 서울을뜬다는 말만 남기구 연락두없습니다....

헤어졌으니까 연락할 이윤 없지만요,,,,

이 사람에 대한 기억들 다 지워버리려고 노력많이 했는데 안되네여

제가 이상한건가요?

첨엔 화가나서 감정에 받쳐 모든 기억들을 추억이란 단어로도 남기고 싶지 않았습니다.....

차츰 시간이 지나고 연락을 안하며 지내니까 그 사람이 너무 그립습니다...

우리 올 10월쯤 결혼하려고 했거든요,,,,

부모님 승락두 받았구,,,,, 다 인정한 사이였는데.........

이 사람을 홀가분하게 편하게 보내주아야 할지....

서로 알만큼 다 안다지만 사소한걸로 이렇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괴롭습니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하네요

제가 궁상떠는건가요?

그 사람 지금껏 싸우면 한번두 굽히구 들어온적없던 사람이라...이번역시 마찬가지일겁니다..

근데 이제 제가 굽히고 들어가고 싶지 않네여,,,,,,,,,

제 친구들 제가 버릇잘못들였다고 합니다.... 그 말이 맞는 말인것 같은데....

서울에만 있어두 제가 아마 미안했다고 다시 만나자구 찾아갔을겁니다............

근데 그럴수도 없어서,,,그 사람 집 근처만 몇번을 갔다가 다시 되돌아왔네여.........

만나지두 못하구 연락두 안하구 미치겠습니다....

어쩌면 좋죠?

전 아직 그 사람 마니 사랑하는데..........

그 사람두 절 아직 잊진 않았겠져?

만난 시간이 그리 긴것을,,,,, 하루아침에 잊을수가 있을까여 남잔?

아마두 이사람 많이 힘들어할텐데...... 겉으론 강한척해두 속은 여린사람인거 제가 알거든요,,,,,,,,,

7년을 만나면서 이렇게 오래동안 연락안하며 지낸적 없습니다.....

싸워두 3~4일을 못갔는데..........

그 사람 목소리두 넘 듣구싶구..... 그사람 넘 보고싶습니다.......

제가 이런걸 그 사람이 알고나 있을까요?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거렸네요.........

제가 도움의 말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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