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려워영~

통골이 |2006.12.01 03:57
조회 417 |추천 0

여짓것 사랑 한번 못해봤다구 하면 믿으시겠어영!!ㅜ

알고 지낸 오빠가 있어영!! 정말 순순하게여....

한 이년 연락이 업다가 저나가 와서 다시 만나게 되였죠?? 그떄까지도 몰랐죠??

딱 바두 바람끼하며 아무튼 끼가 다분해요~ 오래 알다보니 속사정을 대충 알아서  그냥 편했죠??  그러다... 술 한잔을 먹구 사고를 치게 되었는데....!!  그 때까지만 해두 이런 감정이 생길줄 몰랐어여!

" 그래 그냥 편하게 보자~ " 이런생각이 였는데....

사랑을 마니 해봐서 그런지 섬세하구 , 잘 챙겨주고 ,  거기에 애교까지...

나 한텐 하니두 없는데... 마니 부러웠어여~

그래서 사람들이 사랑을 하면 이뻐 진다구 하구나~ 라구 생각이 들더라구여..

근데 그 오빤 한텐 여자가 있었지 모에영!! ㅜㅜ  이년동안 동거 한 사람이 있더라구영 지금은 같이 살진 않지만 먼저 헤어지자는 말두 못하는거 같아영~

저 보곤 기다려 달라지만... 그게 쉬은건 만은 아니네영~

연락이 안되믄 뭘 할까?  이상한 생각이 먼저 나서리....

ㅠㅠ 말은 하구 나니까 편하네영~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