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의 직장녀 입니다...
저는 이회사 입사한지 이제 8개월 쨉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 마치고 휴학을 하고 이회사는,
삼촌 친구의 소개로 여기 오게 되었는데요...
회사 사람들 뭐 절 괴롭히거나 그런사람 없고
괜찮습니다...
한가지 흠은 분위기가 너무 조용하고,
뭐 월차 이런거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보니(너무 바빠서)
월차나 연차 쉬는것도 눈치 보이고...
사람들이 너무 다들 조용 하십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다 남자고 저랑 같이 일하는 언니(33살)랑
저만 여자이구 나머지 현장분들 계시고요..
제가 뭐 도맡이 하는일 근태 식사인원(몇명먹었는지..)뭐 이런게 답니다...
그래서 도맡아 하는일도 별로 없고 지금은 한가한 시즌이라..
사실 전 매일 심심하고 재미없고...인터넷 쇼핑만 하고..
근데 내년부터는 수출도 하고 완전 바빠진다고 사장님 말씀...
그리고 언니 혼자하면 진짜 바쁠거에요... 총부관리부장님도 없고 언니밖에없는데..
다른분들은 다 설계 그쪽이라..
아무튼.. 이런상황에서 저는 내년에 복학 하려구요...
근데 취직할땐 어쩔수없이 고졸이라 했구요..
그래서 당연히 다들 저 오래 다닐줄 알고 계시고..
언니만 저 복학하는거 알고 있는데 언니도 더 다녔음 좋겠다 하는데..
전 어쩔수 없는...
근데 말을 못하겠어요 한달전엔 말해야 한다던데... 여기 사람도 안구해지고..
좀 구석에 있습니다. 여기가 좀 외진데라...
언니는 저한테 진짜 잘해주는데 저랑 언니도 서로 말을 안하다보니...
매일 카풀하는데도 거의 한마디도 안합니다...
저 어떻게 그만둔다고 말하죠..
말해야 하는거 아는데 힘드네요..
사무실도 칸막이도 없고 통자라...
다른 사람들 있는데서 말하기도 그렇고...
아휴 저 어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