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네요!
저흰 아직 지펠같은 양쪽문여닫는 냉장고는 아니구요 예전 일반적인 모델이거든요.
그래도 적은용량은 아니지만 구매한지는 꽤 된듯....
요글래 냉동고를 더마니 이용하구있긴하거든요.
근데요 오뎅이나 떡, 고기등 냉동했다가 해동하믄 이상한 냄새가 막 나요.
고기로 음식을 해도 이상한냄새가 나구요.
제가 하는 방식은 우선 투명비닐팩에 싸서 락앤락에 담아 냉동시키구요
떡같은건 자연해동 시키거나 고기같은건 찬물에 담가서 해동시키거든요.
고기가 닭고기든 돼지고기든 소고기든 다 그래요. 어휴......
찌개꺼리 돼지고기 반근만 사도 식구들이 적다 보니 한번에 다 못먹구 2번에 걸쳐서 찌개를 끓이거든요.사온 날은 아주 맛나게 먹지만 그담번 해동시킨건...
반근보다 더 적게 구매하고프지만 떨렁 정육점가서 그거 한가지 사믄서 말하기도 머해서 걍 반근주세요 하거든요.
제가 모자른거겠지만...
암튼 a/s 센타에 물어보기전에 여기에도 한번 여쭙고 액션취할려구요....
댁의 냉동고는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