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0주 정도 된초보 맘인데요.
생전 여드름 뽀루지는 알지도 모르고 살았는데요. 입술 밑에 많이 나구여...
다리가 저려서 밤에 남편이 주물러주는데 살이 많이 이상해 졌다구 하더라구요..
까칠하면서 탄력도 하나도 없고 남의 살같다고 하네요..내가 생각해도 오톨도톨해서 영...
그리고 임신하기 전부터 눈물은 많았지만 임신하고 나서는 눈물이 너무 많아졌어요...
TV에서 좀만기분이 그러면 눈물이 흐를정도구요..
다른 맘들도 상태가 그런가요? 엉치 뼈도 아푸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