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가 쓴것이 아니고 iMBC에서 퍼온 글입니다.
오해 하지마세요...
그리고 이글을 쓴 사람은 정옥순 이라는 여자더군요.
저는 3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우리 나라 여자들중 댓가 없이 시댁에 몸바친 마지막 세대이기도 하구요
이글은 제가 쓴것이 아니고 iMBC에서 퍼온 글입니다.
오해 하지마세요...
그리고 이글을 쓴 사람은 정옥순 이라는 여자더군요.
저는 30대 중반의 주부입니다.
우리 나라 여자들중 댓가 없이 시댁에 몸바친 마지막 세대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