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격이 꿍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드러내는 성격도 아니예요 조금은 내성적이져..
시부한테도 어지간한건 그냥 말안하고 아니다 싶으면 하는정도니깐요
근데 머 주시는거 정말 고맙죠 근데 왜 자꾸 유통기한 지난걸 주시는지 몇일 지난거라면 상관없지만
1년하고도 6개월지난 식용유와 햄.. 안받을라고 말해야겠다 하는데 선수쳐서 이거 먹어도되
날짜 지나도 상관없다고 그러는 바람에 그냥 받아서 버렸네요 신랑한테 말안하고 버리면 좀 기분나빠할까봐 솔직히 못먹겠다고 한달도아니고 1년지난거 먹다 탈라면 어쩌냐고 그랬더니 버리라고 하더군요 말을 해야 또 안가져올텐데 .. 별거아닌거에 스트레스네요
시댁이란. 자기 딸에게도 그런거 줬을까요?? 본인 아들 손자가 먹는거 생각못하시나 나야 남이니깐 그렇다 치고요.. 식용유 햄 1년지난거 먹어도되나요?? 에휴 며늘이먼지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