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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아직사랑하는사람이있어요...

안성준 |2006.12.09 11:26
조회 103 |추천 0

톡만보다 이헐게 글을 쓰네요 헤헤...

이상한 잡악플 욕 사절이구요........

저에게 힘을주세요....

저글쓰는솜씨 개판입니다...

이해바람...

 

 

 

 

 

 

저에게는 아직사랑하는사람이있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깨졋습죠....

참암담한...ㅠㅠㅠㅠㅠㅠ

완전 내스퇄이야~!~!~(개오바 죄송;;-_-;)

정말 정말 사랑하고아껴주고싶은여자엿습니다...

이쁘고 상냥하고 이해심많구 착하구 완전 제입장에서는 퍼펙트한 그런 여자엿습니다..

처음에 친구소개로 정말 이쁘다길래..이번이 마지막이다 하구...문자를 이리저리 주고받다가

제가 영화를 보러가쟈구했어요..작업,,ㅎㅎ(ㅈㅅ) 그래서 한일주일뒨가 영화를 보기로했습니다.

그리고 D-DAY!그일주일이왔고 제가먼저 한20분전인가 서면에 나갓어요...(집이부산인지라...)

그래서 그여자가 나올려고 하는 순간 그여자의 오빠가 어디가냐 고물었데요.....(동상을엄청아낀다는)

그래서 동생인 그여자는 서면 친구 만나러 왜?

이러니깐 오빠가 계속 캐묻는가? 좀 실랑이를 벌엿나봅니다...

오늘 짜증나..이러구 오늘 하필이면 아부지깨서 출장인가 회사나가셧는가?

모르겟지만 돈두없다구...그냥 담에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사실너무 고되고 고되게 기다렷단 저인지라.....

안된다 내가 보여줄깨 그냥 나온나 화낸다!!!!

막나갔습니다...

그러니까 나오겟다더군요....그래서 좀오래걸리겟구나 해서 급하게 전체 문자때려서

친구중에 이시간에 서면 있을년놈들없을까하고....

그때마침 제 레이더망에 딱걸린 친구가 하나있었으니.....

서면 XXXXX라는 카페 에 있는거이었습죠....헤헤

거 들어가서 소개받으에가 늦게 나올꺼같으니까 여기 몇분만 죽치고앉아있다가쟈..

이런생각에 카페에 드갓습죠...

그래서 죽치고있다가 한15분쯤뒤에 제가 1633을 때리고..어디냐고 물었지요~

그러니 그여자가 여기 서면 XXXXX앞이야 하는말에 얼른 나갓지요~~~

저는 그앞으로 조낸 달려 갓구~전화부스 앞에서 기달리고있었습니다..

제가또 눈쌀미가 없는지라..이리기웃 저리기웃 해서...ㅠㅠ

도저히 못찾겟어서 다시 그녀에게 1633을 했습죠.....

그러니 갑자기!옆에서 활갈색 마루바지에 폴로 카라티에 빈폴 모자쓴 그녀가 뚜둥!!

앞에 나타나서 야!하구 팔짱을.....하는 거엿습니다...........................

말할수없이 이 황홀함.....한2분 멍하니 하늘이 노랗데요.........

그전에도 제가 오래된사이처럼 편하구 좋다하드라구요....헤헤

그래서 팔짱하고 말하면서 영화표를끊으로 XXXX로갔습죠..예예

영화표를 끊으로 가는길에 좀걸어야했죠~도보로한10분쯤.....

정말 말많이 해본여자는 그녀가 처음이엿습니다............

영화표 다끊고 시간이 남아서 내가 배고프다카니......

XX배고파효?!(애교 간지 개작살...)(XX는 제 애칭입니다.그녀만이 부르는..)

그래서 제가 진심어린 목소리로 네...이랫더니..빨리 머거 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XX는 안먹어?이랬더니............

인스턴트음식은 죽어도 안먹겟다하더군요...

하긴 인스턴트 안좋죠...그렇게 또 이리저리 말하다보이

밥안묵고 영화시간이 다됫어요~흐흐흐

또팔짱을 하구 영화관으로 출동~했죠~흐흐

그래서 필수품 팝콘사고 음료수사고(뭔지기억이..)

딱 입장을 햇습죠...크큭

영화를 한참 고요히 보고있는데 제가 음료수를 집어드니...

이리줘 하더니 저한테 먹이는 겁니당....어머...순간또 뻑이 갓죠...

얼굴을 붉히고....으뜨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렇게 영화를 다보고 ~~~~~~~~~~~~~~~~~~~~~

밥무로가자니깡 안돼....이러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왜!!이랫지요 그러니 어제 X를 너무 많이 먹어서 올라 올까봐 이래서

속으론 아 조신하고 생각이 깊은 여자구나 싶고 딴속으론 쬐금 웃었어요....

그래서 그냥 아무말없이 뭐할까그럼^^눈웃음을 하고 물었더니.....ㅎㅎ

오늘 일찍드가야된데요~글쌔 ㅎㅎ 그래서 암말없이 데려다줄라카니...

먼저 가라카데요!!!!!!!...오쐣 이럼 계획이 확달라지는데.............

또 이리저리 실랑이를 벌이다 제 가 져서 그녀를 서면 길바닥에 혼자 놔두고...

홀랑 왔다는...것입니다......(제가미친놈이죠....)

그래서 제가 집에 가구 그녀는 버스를 타구 아까 영화를 보았던 곳까지 다시 갓나봐요..

버스정류장이 거기있나봐요 그녀집까지 안전하게 모셔다주는 버스가요..

그래스 또 문자를 이리저리 주고받다가 집에 도착했나봐요~ㅎㅎㅎㅎㅎ

그래서 제가 빨리 들어가 혼나겟다...춥지...이랬지요.......

또 그녀가 하는말 하나도 안추워 XX가있어서...어머~!~!~!~!~

이러는 겁니다!!!!!와...더더욱 끌리고 좋아하게 되데요....ㅠㅠ

그래서 한11시 반쯤인가 그까졍 문자를 이리저리 주고받다가...

제가 확 전화를 했습니다.(고백할려구...☞☜)

그래서 통화하다가 제가 그녀의이름을 정색식으로 불럿죠XX아...

우리 사귀쟈..이렇게 했습죠....

그러니 그녀가 쬐끔 안좋아하는느낌?!

여튼모르겟구.. 얼머부리던?! 목소리가 나왔습죠....

그래서..아 제속으론 너무빨랐나?시퍼서 그냥 문자로 말해달랫어요...ㅠㅠ

그뒤 그녀의 생각을 생각치못하구요....ㅠㅠ

그래서 또 문자를 주고받다가...제가잠이 들었나봐요...(제가 미쳣죠...ㅠ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보니..문자 자는거야?!이렇게 와있더군요...ㅠㅠ

그래서 별대수없이 ..나 문자하다가 잘자 이랫죠...(난 도라이...ㅠ)

그래서 학교가서 또문자를 이리저리 주고받다가 ....

제가 어제내가한말 생각해봣어?이랫더니..........

응...이러더군요...그래서 제가 생각은 잘안나네요...

아 맞다!어제 제가 잠만안들었으면 사귀자고 말했데요....(제가 병신이죠...ㅠ)

아뿔사...아미친도라이 ㅠㅠ 자책햇죠.....

그래서 일단은 넘기고...24시간이 흐르고 학교 체육시간에

제가 문자로 또 고백을 했습니다...그러니 그녀의 말...

(앞에 내용기억잘안남...)사귀는게 왜싫은줄알어?

깨지고 만나면 뻘쭘하고말도 잘안나오잔아 이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딱 막나갓죠....

난 남자다 잘해줄꺼다 그렇게도 못해줄꺼다 진지모드로 막나갓죠....

문자를 보내구선 체육시간이 끝나도 문자가 안오는 겁니더..

그녀 나름 데로 생각을 해보겟다 이거겟습죠 예예..

그래서 점심시간 식당가는길에 그래 우리 사귀쟈♥

어머이야 ......순간 소리 질럿죠...교실서 애들한테 졸라 쳐맞았습니다....

저미친새끼 도라이니 이지랄...난중에는 복수를 다하구..........

그래서 그뒤로또문자가없더군요....어 왜이러지......

내심 걱정을 하던찰나에 문자가왔어요 나 양치하구왔어 우리오래가쟝 사랑해♥

이렇게요...므흣....흐흐정말 이런게 사랑인가 기분 날아갈거같데요~ㅎ

그래서 그녀가또하는말 이번달 요금제 들어오면 나한테 말 다쓴다는 ㅎㅎ

전문자무제한인지라...그런말두 안되요..ㅠㅠ

그래서 그말대신 그녀에게 다시 행복하게 해줄깨 오래오래 이느낍간직하쟈~♥

이랫더니 항상 말이똑같아도 풍기는게 다른 그녀...오래오래 간직하고 사랑해줄꼬야~♥

요렇게 보내는 겁니다.....

 

(죄송합니다..너무글이많아서 앞내용생략)

 

히야~그렇게 문자를 하구 몇주의시간이 흘럿을까...

그녀가 오빠땜시 짜증나는 일이 여간많지가안나봐요....ㅠㅠㅠㅠ

그래서 하던 말투도 확바뀌고 왜그러노 내때문이가 이렇게 물었습죠...

아니  이러구 또 말투가 돌아오는 건이엇습니다~~~~~~~~

그래서 별것아니겟거니 하고 또 대수롭지않게 문자를 주고받구~~~~

또몇일이흘럿습죠,,,,예예..

문자를 하다가 ..................................................................

갑자기 이별통보비슷하니....(이때까지 오빠몰래 사귀었나봐요....)

(추신:모르시는분들을위해다시 말합니다 오빠가 엄청동생을아껴요~)

아 오빠가 니 얼굴알았다 인제 연락못해 정리하란다...

그래서 제가 왜 이럿더니....

안된다 오빠말들아야한다 그녀가 이렇게 말을했어요......

그러니 제가 감히 오빠야 말듣지마라 이랬거든요....

그뒤론 문자가안오데요...............ㅠㅠㅠㅠ

 

저는 그녀를잊지를못합니다...어떻하죠?

힘내게 도와주세요..1!!!

 

이상끝....말솜씨 개판오분전이라도 이해해주세요,,,,

맺고 끝내는걸 못해서 솜씨가 개판입니더...

 

앞에서도 말햇듣이 잡악플 욕사절 입니다

힘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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