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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계란한판 ..사랑에 자신이 없어지고 조바심만 생깁니다 .

도대체 난 뭐가 문제라서 남친이 없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자 . 키 170몸무게 55 연봉 4000 ```` 나이 29 .. 돈도 많이 모아놨네요 ..(8000천 이상 ..)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있고 ..

얼굴 .. 이게 문제 일까요?

 

날 좋아하는 남자들 ..

1. 키크나 속이 없고 다리가 넘 길어서 멋 없어서 정이 안갔습니다.(이남자 날 6년째 좋아하고 있음.그러면서 다른 여자 찾고 있음.)

2. 키가 작아서 남자답지 않았습니다 .(이 남자 .... 그냥 미안하기만 함 ..선도 많이 보드만 ..)

3. 키크고 집이 부자였으나 남자 답지 못 해서 역시 정이 안갔습니다.(이 남자 다른 여자 찾고 있음.)

4. 남자 답고 집이 부자였으나 남자능력이 없고 부모한테 의지하는게 싫어서 정이 안갔네요 .

( 이 남자도 다른 여자 찾고 있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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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좋아했으나 날 외면하는 남자들 ..

1. 집안은 평범 남자도 순둥이 하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맘에 들었는데 . 남자는 나한텐 반응이 없음.

2. 남자답고 키크나 일이 먼저라서 날 많이 사랑해줄 수 없다고 했음 ..

그리고 내가 결혼이야기 아이낳고싶다는 이야기 꺼내자 날 외면함 .. 하지만 .. 다음주에 만나기로 함.

 

내가 사귀다가 찬 남자 ..(딱 한명..)

술 마시면 .. 딴 사람이 되는 것 같아서 .. 싫어짐 ..

--남자 딱 ... 한 명 사겨봄 ... --

 

---어제 친구가 내년이 황금복돼지 해라고 빨리 남자 잡아서 아이낳으랍니다 ..--

그러고 싶은데 .. 인연이 안 나타나네요 ..

교회라도 함 나가볼까??

 

-내 이상형 ..-

노력하는 남자 .. 적당히 자기 생활을 잘 하는 남자 ..

 

문제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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