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12주 초음파 보고 왔는데 자랑할려구요..^^
8주6일때 보고나서 3주뒤에 보는거라서 너무 놀랬어요
저번에볼때는 올챙이같이 옆에 팔다리가 뽀죡하게 나온것 같은데 잘몰랐는데요
헉;;
벌써 3주만에 팔다리가 쭉 뻗었어요. 너무 신기해요.양수도 재법 차서
팔다리 꾸물 꾸물거리면서 통통 튀면서 노는데 너무 신기하고 귀엽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정면사진 찍어 줄려고 했는데 애가 너무 뛰어 놀아서 결국 정면 사진은 못찍고
옆사진만 찍고 왔어요 나중에 지쳤는지 엎드려서 자버리더라구요..
다음에는 손가락 발가락 갯수까지 다 셀수 있데요.
지금벌써부터 이렇게 놀래면 안된다고 다음에는 더 커있을꺼라고 하더라구요.
꾸물꾸물 통통뛰는게 아직도 생생한데 4주를 또 어떻게 견디죠?
빨리 보고싶어랑~힝!!
다음에는 아빠랑 같이 가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