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이 평일 9-6:30 토욜 4-5시 입니다.
회사 주변지역으로 면접 가는건 마음 먹으면 한두번씩 면접을 다녀온다지만 제가 사는 주변지역으로 면접 가려면 어떤 핑계대고 다녀오는게 나을까요?
회사에서 제가 사는 지역으로 가려면 아무레도 시간이 좀 걸리는지라..
이또한 은행이나 병원 갔다온다 그러면 의심 않할까요?
회사 출근하기 전에 면접을 다녀와야 할지, 일단은 회사에 출근부터 하고 면접을 가야 할지..
다니는 회사도 있고 하니까 (얼릉얼릉 면접을 같다와야 하는 거니까) 혹시 이런 경우 여러분들은 택시를 타고 움직이시나요?
이 회사가 퇴직금이 없는 회사라서 미리미리 방법 좀 알아보고 옮기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소규모 회사가 으례 그렇듯이 월차 이런거 전혀 없구요.
회사 근방 말고, 내가 살고 있는 주변 지역으로 면접 갈 일이 생긴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