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일정 잡아 놓고 사정이 여의치 않아 못가게 될 경우 회사에 못 간다고 연락 하나요?
그리고 출근 하기로 했던 회사 다른 회사 선택하고 그 회사 출근 못하게 된 경우 또한 못 간다고 연락 하나요?
방문면접(내사) 갔다가 그 자리에서 바로 채용되는 경우 마음이 확고 해서 다음날 출근 하기로 한건 문제가 안되지만 구직자 입장에서는 바로 채용 되니 좋을 수도 있겠고 당황스러울 때도 있잖아요.
회사에서 집에 가서 생각해볼 시간 주면 그 또한 연락을 취하시나요?
이러한 경우 (회사에) 연락 않하고 내비려 두는건 기본 예의가 아니죠?
궁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