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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장....

갑순이 |2006.12.14 20:08
조회 420 |추천 0

저는 논현동 어느 한 PC방에서 일한답니다.

작은 규모의 피시방이지만 시급도 쌥니다....

친구가 일했던 곳이라 .. -_ -

쉽게 들어왔구요 (소개로)

저 들어와서 나름데로 .. -_ -열심히 했습니다

다른 알바 겜하면서 알바 했던데

전 전혀 겜도 않하고 메인컴로 톡톡만 ㅎㅎ

저 그런데 이피시방 하루에 12시간 일하고

한달에 두번만 쉬라고 합니다.

저 사실 몸이 안좋아서 병원에서 약받아 먹고있구요

이차 저차 양해 구하여 일주일에 한번쉽니다

그때 그전에 일하던 제친구가 와서 하구요

매주 월요일로 합의를 봤죠 .

그런데 이번에 크리스 마스 월요일입니다.

사장이 안댄답니다.. --

병원은 크리스마스 날 안여나?
오전에 엽니다... 잠시 열고 바로 닫습니다 --

그리곤 여사장 얼마전에 금고에 만원 넣어둔게

저 쉬는날 와서 보니까 사라졌나봅니다.

X년이.. 제친구한테 제가 가져간거 같다고 합니다. --

어의 백배.. 사실 그친구랑 저랑 같이 살기도 했고.

다른곳에서도 같이일했습니다....

제친구 어의 없고 화가나서 아니라고했습니다.

사장님 왈

그친구 언제부터 알았니 어떤애니..

@#$$%$@#년이... -_ -

CCTV 걸어넣고 그런 소리 처합니다...

하루 놀시간 내어서 CCTV 보면 될꺼가지고

저를 의심합디다?

그리고 제가 전기세때문에 가불 했습니다.

일한지 얼마 안된애가 가불 해달랬다고

제친구한테 막 머라고했나봅니다. --

그럼 애초당 주지말고 저한테 머라고 하던가

또 그냔 @#$%%@ 년 되었죠 .. - _ -

 아어의 없어 ...

도둑으로 몰리고

처음에 한 약속 조차 이루어지 지 않는

이 논현역 3번 출구 삐리리리.... 사람 죠낸 없는 피시방 - -

사장...개념 상실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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