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아버지가 시어머니랑 이혼하시고 새가정 꾸리셔서 사시는 상태고 어머니 역시 혼인신고만 하지 않았지 같이 사시는 분이 있으십니다..
한마디로 시어른이 4분이 된다는 셈이죠..ㅡㅡ+
그런데 그 시어머니(생모)께서 저희 결혼할때 어떤 도움을 주고 않주고를 떠나서...결혼전 저희 신랑을 그렇게 힘들게 하셔놓구선...이제와서 당신 노후 때문인지 시어머니 노릇하려 한다는 글은 앞서
(57835번)에 올렸던 적이 있습니다.
좀 머리가 아푸긴 하지만..제가 문의 하고 싶은 부분은 시어머니(생모)께서 온갖 행패(?)란 행패(저기서 행패는 저한테 하는 욕설은 기본, 아들한테 역시 욕설하는것 기본)있는 대로 다 부려놓구선 이제와서 시어머니 노릇 하겠다며 절 군기(?) 잡으시려 하십니다..
이런 저런거 다 할려니 머리아프고 생모니깐...이란 이유로 기본적인 것만 하려는 것이(그래야 나중에 큰소리 쳐도 아무도 아무말 못할꺼 같아서요...)생신상을 차려 드린다는거였습니다.
물론 지금 다시 생각해도 아예 해주기 싫은데다 왕례조차 하지 않고 발길을 완젼 끊고 싶습니다만...
그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선에만 그치는 것이니...ㅋㅋ
여하튼 결론은요...아래 글처럼 상차리는걸로 끝내긴 했는데...
정말 그것만 하면될까란??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많은 선배님들의 조언을 참고하고자 글을 올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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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린 글처럼 개념없는 시어머니(생모에 관한 이야기=>57835번글)생신...
결국 생신상 차려드리기로 결정내렸습니다...
물론 시누이들과 같이요...(전 상차려드리고 시누이들이 케잌준비하는걸로 하긴 했는데..)
사실 맘속에선 암껏도 해주기 싫은데...
나중에 뒷말 듣기 싫어서 하는걸로 했거던요...
근데요...생신상을 차려드리는데...
용돈이라던지...선물을 준비해야 하나요??
제생각엔 굳이 드리지 않아도 될꺼 같은데...어떻게 할지몰라서여...
답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