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린(?) 스물다섯 그와 스물 넷 인 나 .
한살차이 우리가 만난지도 벌써 1년하고도.. 2개월이 되어 가네요.![]()
시작이 ..참 요란했지요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나를 ..
늘 한결같이 지켜주는 내 사람이
참 고마울 따름입니다. ^^;
사랑을 시작한다는게 .. 참 두려웠거든요 .......
시작하기 전부터 그 사랑의 끝이 겁이나. ..
밀어내고 또 밀어내도 또또 밀어내고.![]()
하지만 ..!!
사랑... 연애. . 할만 하더군요...!!
이런 연애 서로 처음이라 ..
1년이 지난 지금도 새롭기만 하답니다 .
어젠 겨울방학 기념 으로 롯데월드에 다녀 왔는데 서로 감동이었어요..![]()
우리 서로가 드.디.어. 이성(?) 친구와 롯데월드에 왔구나. ..ㅎㅎ
행복 이라는게 ..이런걸까요 .. ??
그냥 가만히 있어도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고
생각만 해도 가슴떨리고.. 손끝만 닿아도.. ![]()
부모님들도 참 예뻐라 하셔서..
얼른 그냥 시집보내 달랬더니 벌써부터 그런다고 시끄럽 답니다.![]()
이제 곧 졸업하면
아픈사람 보살필 수 있는 따뜻한 마음 가진 간호사가 되겠지요..![]()
그친구는 저 멀리서 교육 받고 돌아와 ..
승객 위해 안전 비행 할 수 있는 비행기 조종사가 되어 있겠구요..
별 탈없이 지금 처럼만 ..사랑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면서 ..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행복이란거 .. 이런거 맞죠 .. ?? ..![]()
크리스 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어요~
커플이신 분들은 행복한 크리스 마스 되시길 빌구요 .
아직 혼자 이신 분들은 좋은 사람 만나시길 빌겠습니다~ ^^
... ... ... ........... .... . ....................... ... ................ ...............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