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만나던 남자친구가있었어요...요즘들어 무척이나 싸우던우리...
남자는 사업준비로 바빴고....사업은 빨리 진행되지안아...
제가짜증으로 마니 힘들게 했어요...
그러더니 지금은 나한테 해줄꺼도없고...앞에 미래도 불확신하고...
무능력하다면서...11월15일시간을갖제요...
그디로마니 매달리고 마니 울고...그랬어요...
그런데 그럴수록 더힘들꺼라생각이 들어서,,,,무조건 기다리는중입니다...
아직우리 싸이엔 서로얼굴이 바탕으로 되어있고...핸드폰도 커플요금제 사용중이거든여...
써먹지는못하지만...
근데...아직도 연락한번없어요...한달이나 넘었는데...
싸이에 제가 기다린다는 마지막 글도 열어보지도않쿠...
무슨생각인진몰라도,,
전그사람없으면안되거든여,,,,
남자분들 하나만 물어볼께요...답변많이 부탁드립니다..
이번크리스마스때 밥이나먹자고 불편하지않게....웃으며 문자보낼까하다가,,,,
아직 내얼굴 보기가 마니힘들어하고있을꺼같아서...
그냥 케잌이나 사서..편지에다가 보고싶었는데 부담스러워하고 아직...날보고싶지안아할까바...
케잌하고 편지만 남기고간다고...크리스마스 잘보내고...난언제까지 기다린다고...
마니힘들고 괴로울때..늘 곁에 있으니깐...날 찾아달라고...
건강하고 밥잘먹고 그렇게 잘지내고...하루빨리 돌아와줬음좋겠다고...
그렇게 써놓은편지랑 같이 경비실에 맡기고 오면 어떨꺼같아요??남자분들!!
정떨어질려나요??아님 그냥 예전처럼 그냥 저나도하지말고 문자도하지말고 무조건 연락오길 기다려야되나요???
정말 답답하네요..제발 많은 답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