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게 상담요청합니다...
전 올해30이고 제 여친은25입니다 사귄지는3개월 정말 착하고 이해심많고 속 깊은 여친입니다
단 술을 좋아하고 마시면 조절을 못 해요 사귄지 얼마안됐지만 초기에도 술먹고 핸드폰이 꺼져있는
문제로 제가 화를 냈었져 2번 그뒤로 술 조금만 먹겠다하고 그런데로 지켜왔습니다...
그러다 아주 금주약속을했었고 이제 연말이고 직장인이다 보니 아무래도 마실일이 있잖습니까
그래서 정말 조금식만 마시겠다하여 그래 술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니 잘 조절해서 조금식만
마시겠다고 이 전재하에 마시도록 하였습니다 근데 오늘 회사사람들과 술마시고 연락이
안오는 겁니다 오늘 일찍들어간다고 했는데... 12시가 다되도록 연락이 없기에 전화하니
직장동료(여)가 받더군요 지금 많이 취해서 집에데려다주었다고 전화 못 받을거 같다고
고맙다고 고생했다고 말하고 끊고 혹시나해서 다시전화 하니 핸드폰이 꺼져있지는 않으나
않받더군요 이렇게 술조절못하고 취할때까지 마시는 여친이 걱정도되고 밉고...
술마시고 필름끊기는 여친 정말 걱정이지요 동네도 시골이고 군부대라 더욱 그래요
여친이 술마실때마다 속이 타 들어갑니다 더군다나 제가 약속을 정말 중요시 한다는걸 알면서...
이렇게 자재못하는 여친 어찌해야하나요 좋아하면 감수해야하나요 ...?
내년에는 결혼도 하고싶은데.
오늘 잠을 못 이룰거같아 전 지금 혼자 방에서 술마시며 이렇게 술기운을 비러 잠좀자보려고요
저 와 같은 고민이신분 또는 현명하게 대처하신분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정말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