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사소한 트러블
◎변비.설사: 변비가 없던 사람도 임신 직후부터 변비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임신초기 변비의 원인은 임신에 의해 증가한 여성호르몬이 대장의 기능을 둔화시키기 때문이다. 운동량이 줄어든 것도 주요 원인. 2~3일에 한 번이라도 힘들지 않게 변을 볼 수 있다면 괜찮지만 며칠 동안 화장실을 못 가거나 변이 딱딱해져 치질이 생길 정도라면 전문의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고 약을 처방받는다.
◎냉.대하: 임신 초기에는 질 분비물이 많아져 평소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가려움증을 일으키기 쉽다. 이것은 생리적인 현상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 간혹 세균감염에 의한 칸디다증 등 질염에 의한 것일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질 분비물이 많아지는 것 외에 외음부가 심하게 가렵거나 통증이 있을 때는 재빨리 진찰을 받아본다. 세균 감염에 의한 염증을 그대로 방치하면 조산이 되거나 세균의 종류에 따라서는 태아에게도 감염되는 최악의 경우 사산까지 초래할 수 있다.
◎두통: 두통이 없었던 사람이 임신 초기에 두통으로 고생하거나, 원래 편두통이 있던 사람이 임신 후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있다. 주로 호르몬 분비의 변화로 자율신경에 변화가 오기 때문에 생기는 것인데, 입덧에 의한 스트레스와 목.어깨 결림 등과도 관계가 있다고 한다.편안히 누워 마음과 몸의 긴장을 풀자.
◎유방통: 임신 3~4개월부터 유방이나 유두에 통증을 니끼기도 한다. 이것은 유선의 발달과 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방이 점점 커져서 나타나는 증세다. 생리 전에 느끼는 유방의 통증과도 비슷해서 유두를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통증이 느껴진다. 속옷을 조금 여유 있게 입거나 찬 수건으로 찜질을 해주면 어느 정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불면증: 임신을 하면 혈액 중의 황체호르몬 농도가 높아져 호르몬균형에 변화가 생긴다. 이로 인해 몸 여기저기에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가벼운 우울증이나 불면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엄마가 잠을 자지 못하면 태아도 불면증에 걸려 성장과 정서에 나쁜 영향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뱃속의 아기는 엄마의 수면 시간과는 상관없이 자신만의 수면 리듬을 가지고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기미.주근깨: 임신 후 기미가 더 쉽게 끼는 것 같다며 고민하는 임신부가 많다. 임신을 하면 피부가 쉽게 색소 침착을 일으키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얼굴에 기미가 쉽게 생기므로 햇볕에 타지 않도록 신경 쓰며,UV화장품 등으로 자외선 차단 대책을 확실히 세운다.
◎빈뇨: 임신을 하면 자궁이 커지면서 방광을 압박해 소변이 자주 마렵다. 또 호르몬변화로 방광의 점막이 과민해져 소변이 조금만 차도 화장실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든다. 자주 화장실에 가더라도 갔다 온 후 기분이 상괘하다면 괜찮다.
◎하복부 땅김: 자궁이 커지면서 자궁 좌우에 있는 근육이 땅기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세다. 단, 하복부 통증은 자궁외 임신이나 충수염 등이 원인일 수도 있으므로, 평상시와 다르게 통증이 오거나 참을 수 없을 만큼 심한 통증이 있을 때는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다.
◎졸음: 임신 초기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체온이 37도씨 까지 올라가고, 몸이 무겁고 졸음이 쏟아지는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임신4개월 이후가 되면 괜찮아지므로 그리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임신초기때에 흔히 나나날 수 있는 증세입니다..신체변화에 대해서 세심하게 관찰하시면서..잘 대처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몸관리 잘하시구요..이쁜 즐태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태아보험대백과"입니다. 월요일 아침!! 활기차고 유익한 한주 시작하시길 바래요~~^_^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다--------------------
옛말에 '작은 부자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큰 부자는 하늘이 내린다.'
라는 말이 있다
곧 아무리 노력하고 때를 잘
타고 태어나도 불가항력적인 섭리(攝理)라는
법칙이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인정하지 않을 때 인생은 고통스럽다.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選擇)이다.
되돌리는 없는 순간들 앞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 자체가 인생을 떳떳하게 하며 후회 없는
행복한 삶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최선을 다했다면 등수 때문에 인생을
소진시키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인생은 실패할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할
때 끝나는 것이다.
그 고통을 인정하고 고난을 통한 그뜻을 알고
새 힘을 얻어 ‘아자!’를 외치며 성실하게
땀 흘리는 사람들은 박수를 받아야 마땅하다.
존재를 잃어버리면 가슴을 잃는 것이다.
가슴을 잃어버리면 자신을 잃는 것이다.
자신을 잃어버리면 세상을 잃는 것이다.
세상을 잃어버리면 인생을 잃는 것이다.
삶의 목표는 일등이 아니다.
편안함을 누리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어쩜 우리네 삶 자체가
고통 일지도 모르겠다.
- 좋은글 중에서
희망과 용기는 삶을 밝혀주는 등대가 아닐까요
어려움에 처했을 때 사랑과 존경의 신뢰가 있다면 우리의 인생은
용기와 희망으로 가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