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 미용실에서 머리를 자르고 집에 갈라고 회사근처에서 머리컷 했는데
거기 헤어디자이너샘이 머리를 막 요래~ 요래~ 왁스루 삐죽삐죽하게 만들어 버렸다
완전 행사나가는 연예인마냥....
내가 아직 그정도 나짝은 아니기에 집에 오는내내 머리르 짓누르면서 졸면서 왔두만
집에오니 마눌님하고 처제들이 와~ 아톰이다~~
거울을보니 진짜 뾰족한것이 한쪽으루 쏠린게...틀림없는 아톰~
마눌님은 어디 행사띠구 왔냐구...ㅠㅠ
어쩐지 교복입은 어린것들이 깔깔대구 웃어대는 것이 날보구 그런것이었구나...
오늘 아침 내모습은.....너무 멋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