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의 ‘가슴 X레이 사진 유출’(10월20일자 스포츠칸 단독 보도)과 관련해 이지혜 측은 20일 오후 “사건이 확대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공식입장을 피력했다.
이지혜 측은 이에 대해 “자체 조사에서 P2P 사이트를 이용할 당시 사진 폴더가 다른 컴퓨터 사용자에게 공유된다는 사실을 간과한 채 영화와 음악을 내려받은 위험천만한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우리쪽의 관리 소홀 문제가 일부 확인된 만큼 더 이상 문제 삼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음반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런 사태가 터져 곤혹스러울 따름이며 이지혜도 이 문제로 무척 힘겨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강수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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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자작극이 아닌가 의심하고 있는데요
사실이라면 그거야 말로 굴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