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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사건.. 맞을만 햇으니까 맞지.. 하는 어이없는 인간들

ㅜㅜ |2007.01.03 13:59
조회 9,738 |추천 0

 

솔직히 연예인들 사생활 더럽고

낙태도 많이 해봣을거다.

 

 

이민영 사건 보고 바로 생각한게

저여자는 결혼하기 싫음 애를 지우고 파혼하면 될걸,, 왜 미련하게

맞으면서도 결혼햇을까..

참 착하다.. 라는 거.

요새 여자들 남자가 좀만 책임감 없고, 결혼확신도 없고 능력없고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보다는

자기 인생이 먼저라 애를 죽이는 일은 허다하다.

그런데 이민영은 아이의 생명을 선택해서 결혼을햇다.

내생각에 만약 이민영의 아이가 유산되지 않았음 또 미련하게 이찬을 받아들엿을것 같다. 

 

내가 아는 분도 폭력적인 남자친구엿지만 아이가 생겼다는 이유로 생명을 죽일수 없어

눈물로 시집갔다.

그리고 평생 맞고 사시다가 겨우 이혼하셧다.

정말 마음씨 곱고 아이밖에 모르신다.

 

이민영이 된장녀이고 집안 배경을 보고 결혼하려 햇다가 혼수문제가 잘 안되니 어쩌고 하는 사람들 어이없다.

상습적으로 맞고 멸시 당하면서 시집가냐? 요즘 된장녀는??

 

그리고 맞을만 하니까 맞앗지 하는 인간들

내가 아는분은 맞을짓도 않했거등?

여자 때리는 인간은

지한테 조금만 말대꾸해도 손이 바로 올라가.

아니?

 

아니 미우면 욕 하고 헤어지면 될걸 왜 힘없는 여자를 때리냐?

아무리 잘못해도 그렇지.

 

그리고 나랑 이민영이란 사람이랑 상관도 없다만

정말 이여자 연예인 답지않게 착하단 생각 든다.

어리석기도 하고 ㅉㅉ

 

 

 

추천수0
반대수0
베플박원준|2007.01.03 14:44
자기일도 아니면서 간섭하는 아는척하는 당신이 더 재수없다.
베플--; |2007.01.03 14:51
이찬 두둔하는 인간들 자기네 딸들도 똑 같이 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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