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날이였습니다 .
학교 방학을 하고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 중이였는데 .
제가 전에 전단지 알바를 한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
"여기 ㅇㅇ 공부방인데요 . "
두근 !
" 혹시 알바자리 구하면 여기 와서 애들 체점 하는거 하실래요 ? "
이러길래
흔쾌히 한다고 했습니다 .
그러다 ... 제가 일을 좀 못해서 .
제가 짤리고 , 제 친구가 거기가서
알바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
아 ..전 조금 기분은 나빳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돈을 좀 받았으니까
그냥그러러니 지냈죠 .
그리고 학교 개학을 한 후 어느날이였습니다 .
그 알바 를 하던 공부방 선생님께서
연락을 하시더라구요 .
" (제 이름 ) 아 . 시간 괜찮으면 내일 놀러와 ~ 맛잇는거 사줄게 "
이러 시더라구요 .
뭐 그렇게 의심은 안갓지만 .
가겠다고 했습니다 .
공부방 선생님과 만난시간이 8시 였던거 같은데 .
그 선생이 -- 술 (막걸리 ) ??
그걸 먹자고 해서 먹었는데 .
아니 ....
이런 술 다 먹고 공부방을 거더니 .
너 한번 만 안아 보자 이러고
컴퓨터 에서 뭘 다운받으시더니 일명 야동이라그러죠 ?
그걸 보자고 하자더니 .
아 .... 순간 정말 겁이나서 .....
이거 분명 성추행 맞죠 . ?
여러분 아르바이트를 해도
이런 사장이나 선생분들 조심합시다 .
저 바보같이 이꼴당하긴했지만.
아르바이트니 뭐니 해서
이렇게 성추행 하는 인간들 흔해 빠졌습니다 .
이런 인간들 정말 .
콩밥 좀 먹이고 싶습니다 .
여성분들 정말 몸가짐 잘합시다 !
요즘 또 남자도 성추행 당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
이런 인간들 조심들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