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만난지는 1년이 쫌 넘었죠
같은사무실에서 일했습니다..나보다는 연상이었지요. 그래서 제가 더욱 기대고 그랬나봐여.
사무실 들어가서 2달이 지나 고백하고 사겼지요. 1년동안 많이싸우기도 하고 정말 사랑경험
많이 했어여..제가 사귈때 같이 일하던 형이..제 여자친구를 너무나 짝사랑한걸 알고만 있었지
그 남자한테 제 여자친구는 절대로 마음을 주지 않았어여. 난 내여자친구를 믿었고.
둘이서 회사에 관한 일적인 문제 같이 일하던 사람들 문제에 대하여 비관적이기도 하고 좋은쪽으로도
정말 많이하고 여자친구를 좋아해주는 형한테 서로 웃우며 어리석다고 판단했죠
그렇케 지내던 와중에 저는 직장을 옮기게 되었어여 평생다닐수 있는 직장으로 정말 운좋케
또한 일하던사무실 거래처에 제가 들어간 겄이었죠
세로운 직장에서 사람들과 어울려 지내려니 자연히 여자친구와의 만남이 적어지고 섭섭하게
한 행동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서로 가족들 내친구들 다들 아니깐 날 많이 좋와해 주니깐 믿었지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헤어지잔 예기를 하더라고요. 그냥 내가 싫어졌다고 난 붙잡으려 많이 노력했어
여 근데 결국 맘을 못돌릴꺼 같았지만 시간을 가지잔 말에 희망을 얻었죠 그때가 바로 제생일
제생일 전날 밤 12시 전에 저는 여자친구 집앞에서 기달렸어여 편지와 꽃다발을 들고 회사사람들이랑
회식한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집에 갈때 연락하라고 했죠
1시간이 지나 연락이 왔어여 집이라고 난 집 앞에서 기달렸는데 ....
혼자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어떻케 이럴수가 헤어지자 그때부터 연락않하고 이즈려
많이 애쓰고 있엇는데...1달이 지나 2틀전 밤에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여 니 여자친구가
어떤남자랑 여관 가는걸 봤다고...어머나!!!!!!!!!!!!!미쳐버릴껏만 같았습니다
참았죠 헤어졌으니깐 아침에 여관앞을가보니 여자친구를 좋와했던 형 차가 있더라고여
그때 더욱 더~...............
참았어여...그래서 문자를 보냈어여 나보다 잘난사람 만나랬지...왜그런거야~ 하고서
근데 다짜고짜 전화오더니 무슨소리냐고 이상한애 갔다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저는 어디있는줄
안다고 하니...끝까지 아니라고 하며 일루 와도 상관없다고 하더라고여 도저치 못참겠어서
여관앞에서 기달렸는데 둘이 나오더니...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어쩜 이럴수 있죠...정말!!!사람이란게....저힘든데 어찌해야할까요?
정말 조언 부탁해요....거래처라서 1주일에 2,3번은 마주쳐야하는데 어찌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