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왜 제 여칭구가 그랬는지..이유를 모른체 맞었으니까...술주사때문인지...미친년이지뭐..
..제여자칭구가 술에 떡이대가..저는 그칭구가 주사가 있는줄 전혀몰랐답니다..
마신적이 엄었거덩요...띵구가 보채길래...남친을 소개시켜줬는디....첨엔.개안았어여
술을 서꺼 마시다가..나중엔 노래까정 잘불렀어여...그러다 아주 사소한걸로..칭구 남친은..부산이 아니라 타지방에 있거덩요...글구..제 남친과 저는 평소하는데로 서로얘기했는데..띵구눈에는
질투어린 눈빛에다가 저를 비꼬드시 안좋은 얘기만 저한테.하는거예요..저는 칭구가 술마시니까
이해를 했는데..나중엔 제남친과 칭구가 길거리에서 치고박고...쯧쯧...술낌인지...술갚도 안내구여
나중엔..제칭구가 제얼굴을 때리는거예요...얼굴에..상처가 길게 낫구여..우씨...
뭐 이런 년이 다있어...그쳐? 전 넘 억울하네요...남친을 소개시켜주는게 아니엿는디...만나질 말았어야
했는디....이런 칭구인줄 알았다면.연락끈쿠살았는져...